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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현

박민성 학우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솔직히,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인스타에서 직업박람회나 세미나 등을 활발하게 다니시는 것을 보며 좀 멋있게 느껴졌었거든요.

현재 필드에서는 어떤 것을 요구하고, 내가 그것을 갖춰갈 준비를 하는 사람의 자기소개는 어떨지 좀 많이 기대했었습니다. ㅎㅎ

말하는 것을 잊었는데, 이 댓글 역시 저를 실제로 볼때는 언급하지 말아주세요. 진심으로 부끄럽습니다.... ㅋㅋ

결론부터 말하면, 기대 그대로의 글을 써주셔서 잘 읽었던거 같습니다. 배경은 몰랐지만, 오히려 배경이 현재 학우님의 행동을 더 빛나게 만들어준것 같습니다.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나름 여행도 같이 다녀왔는데 항상 실없는 얘기만 하고 진지한 얘기는 많이 나눠보지 못했다는 것이 실감나네요. 나중에 여행 또 같이 가서 진지한 얘기 역시 해보고 싶습니다.

2학기 들어서 긴장이 좀 풀어졌었는데, 학우님의 글을 읽고 나태해지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2학기 때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역시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