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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관

 저도 점수에 맞춰서 컴퓨터교육과에 오게되었어요. (물론, 진로가 교사이긴하지만) 따라서 저도 컴퓨터, 코딩에 무지한 상태로 컴교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컴퓨터관련 수업을 듣다보니 컴퓨터 교사 또한 생각보다 잘맞는 진로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아니면 복수전공의 길도 있어요. 저는 내년에 진로를 위해서 수학교육과를 복수전공할 예정입니다. 자연계열 학과들은 대부분 율전에 있어서 조금 힘들 수 있겠지만, 컴퓨터 쪽이 영 맞지 않는것 같다면 복수전공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