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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호칭은 생략하였습니다 홀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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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첫번째 발표 - 김수지

12월 1일 오전 10:33, 강주연 : 센스bb

12월 1일 오전 10:33, 박상욱 : 나뭇잎 마을이 좋나요?

12월 1일 오전 10:34, 안형근 : 바보시군요

12월 1일 오전 10:34, 양지환 : 몆살땐가요 해적과 닌자의길에 대한 수행을 실제로하셨나요

12월 1일 오전 10:34, 박천욱 : 화둔!

12월 1일 오전 10:36, 박상욱 : 외고를 가지 않은 것이 후회되지는 않나요?ㅓ

또 수의사의 꿈을 접게된 구체적 현실은 무엇인가요???

12월 1일 오전 10:36, 김태우 : 군인은 아닌거 같습니다;;다행이시네요!ㅋㅋㅋ

12월 1일 오전 10:36, 문기보 : 왜 육해공안써주신것같나욤?

12월 1일 오전 10:37, 양지환 : 해야겠다라고 생각하신건 이루려고 노력하시는것같은데 뭘해도 잘하실것같아요! 꿈이없는것에 기죽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ㅜㅜ

12월 1일 오전 10:37, 강주연 : 열정없는것 같지는 않아요!!!

12월 1일 오전 10:37, 문기보 : 교환꼭 가세요 !!!!!!!!!! 전늦어서 ㅠ ㅠ

12월 1일 오전 10:37, 회원님 : 꿈이없는것은 반대로말하면 모든 꿈을 품을수있는 가능성!!

12월 1일 오전 10:38, 박수연 : 휴학도뭔가의미잇는일을할계획을잘세운다면 의미가잇을거기타여!!!!

12월 1일 오전 10:38, 김태우 : 현역으로 들어오신만큼 휴학하고 이런저런 많은일을 해보시는것도 참 좋을거 같아요!!ㅋㅋㅋ

12월 1일 오전 10:38, 박상욱 : 교환학생, 자격증, 복수전공, 학점관리, 해외봉사, 휴학, 장학금등과 관련된 것 외적으로 공부 말고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하는 것이 진로를 선택하는 준거를 마련해 주지 않을까요???

12월 1일 오전 10:38, 박천욱 : 괜차나요! 전 초등학교떄 7급도 떨어졌는걸요!

12월 1일 오전 10:38, 고혜선 : 교환추천드랴요!!

12월 1일 오전 10:38, 김동은 : 지금 고민하는 자격증, 학점 관리, 복수전공, 장학금, 해외 봉사 이 중에서 미래에 가장 도움이 될만한 부분은 어느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12월 1일 오전 10:38, 김태우 : 통계학과가 보이지 않는데요??ㅠㅠ

12월 1일 오전 10:38, 양지환 : 안보입니다

12월 1일 오전 10:39, 박수연 : ㅋㅋㅋㅋㅋㅋㅋㅋ

12월 1일 오전 10:39, 양지환 : 통계학과는 보이지않네요 하지말라는것같습니다

12월 1일 오전 10:39, 김태우 : 지환이 ㅋㅋㅋㅋㅋㅋ

12월 1일 오전 10:39, 김수현 : 저중에 가장하고싶은게 뭔가요?? 가장끌리는것으로 시도해보는게 좋을것같아요

12월 1일 오전 10:40, 박상욱 : 장학금 관련해서 갑자기 든 생각이 있는데 올해 들어서 고려대학교에서 성적장학금을 전면 폐지하고 저소득층 학생들을 지원한다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2월 1일 오전 10:40, 박천욱 : 교사는 어떤가요 밝은 모습이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수도 있을 것 같아요

12월 1일 오전 10:40, 회원님 : 소오름 내카톡내용나왓당

12월 1일 오전 10:41, 양지환 : 전 자기뽕에취한사례인것같아요 수지도취해가네요

12월 1일 오전 10:41, 정광범 : ㅋㅋㅋㅋ

12월 1일 오전 10:41, 김태우 : 컴퓨터쪽으로 임용고시를 가신다면 인원을 많이 뽑는다고는 하지만 아직 확실하지가 않아서 좀더 지켜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아직 2학년이니 충분히 시간을 갖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아요!ㅋㅋㅋ

12월 1일 오전 10:41, 회원님 : 성적장학금 신청으로 바뀌었습니다 날짜확인해서 신청하세요 여러분

12월 1일 오전 10:41, 박상욱 :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하버드에서 실시한 실험에 따르면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람이 성공하고 또 비관적이고 현실적인 사람에 비해 오래산대요!!!!!!

12월 1일 오전 10:41, 김수현 : 모험적인 삶을 더 살고싶으신건가요?

12월 1일 오전 10:42, 김동은 : 심리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 심리학과를 복전하지 않아도 평소에 관련 서적은 많이 읽는 편이신가요?

12월 1일 오전 10:43, 박수연 : 연극!!!!조아요!!!!!잘할거가타야ㅠㅜㅜㅠㅠㅠㅠ

12월 1일 오전 10:43, 회원님 : 연극진짜잘하실듭ㅎㅎㅎ

12월 1일 오전 10:43, 박수연 : 연극도자주보시나여?.?

12월 1일 오전 10:44, 회원님 : 인문계열 외국어관련학과..예를들면 노어노문이나 영어영문쪽에서 원어연극도해요 그쪽도괜찮을것같아요 외국어가힘들겠지만ㅋㅋㅋㅋ

12월 1일 오전 10:46, 김하은 : 제 친구중에 대학로 극단에서 모집하는 단역을 신청해서 한 친구가 있어요~~ 이런거 하셔도 좋을거 같아여 ㅎㅎ

12월 1일 오전 10:46, 박상욱 : 와 멋지다

12월 1일 오전 10:46, 박수연 : 알오티시는여?.?

12월 1일 오전 10:46, 박상욱 : 유격은............

12월 1일 오전 10:46, 회원님 : 연극이 딱이시네요ㅎㅎㅎ말하는거랑 움직이는거 좋아하시는게

12월 1일 오전 10:46, 김태우 : 유격은 너무 힘듭니다 ㅠㅠ

12월 1일 오전 10:47, 고혜선 : 연극잘하실거갘아용

12월 1일 오전 10:47, 나!!! : 신체를 움직이는 활동이 좋다는건 굉장한 장점인데요?

12월 1일 오전 10:47, 박상욱 : 저랑 단편영화를..........

12월 1일 오전 10:47, 회원님 : 오

12월 1일 오전 10:47, 박상욱 : 둘다 만족하지 않을까요?

12월 1일 오전 10:48, 양지환 : 이번에 한문교육과 박수연 선배님이 뮤지컬 연합동아리 모집을하시더라구여 같은 동아리이실테니 한번물어보세엽

 

 

12월 1일 두번째 발표 - 이미현

12월 1일 오전 10:48, 고혜선 : 파이팅

12월 1일 오전 10:49, 박상욱 : 부럽네요 전 외고 떨어졌는데.....

12월 1일 오전 10:49, 김태우 : 저는 외고를 쓸수 없었습니다 ㅠㅠ 부럽습니다

12월 1일 오전 10:50, 안형근 : 러시아어해주세요

12월 1일 오전 10:50, 김동은 : 기숙사 생활 중 특별히 자신을 성장시켰던 에피소드가 있나요?

12월 1일 오전 10:50, 박상욱 : 이미현스키

12월 1일 오전 10:50, 박수연 : ㅋㅋㅋㅋㅋㅋ

12월 1일 오전 10:51, 강주연 : 도움이 안될 것 같았는데 도움이 된 것들이 뭐가 있나요???

12월 1일 오전 10:51, 양지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

12월 1일 오전 10:51, 박상욱 : 자신이 예상치 못한 것에서 도움을 얻는다는 말은 정말 공감해요!!!

12월 1일 오전 10:52, 김태우 : 마음을 먹고 해야겠다는 걸 해내는 추진력이 대단한거 같습니다!

12월 1일 오전 10:53, 양지환 : 겁이없다는건 좋은것같습니다!

12월 1일 오전 10:53, 고혜선 : 우와

12월 1일 오전 10:53, 고혜선 : 사진굳

12월 1일 오전 10:53, 박수연 : 어떤일을하셧엇나요?.?

12월 1일 오전 10:53, 박상욱 : 결국 안 좋았던 경험도 저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제가 해군에서 겪은 경험들도 그러하....

12월 1일 오전 10:54, 송민창 : 안 좋은 일도 경험했지만 진짜 좋은 경험이었을거 같네요..

12월 1일 오전 10:54, 고혜선 : 호주에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이 있나용?.?

12월 1일 오전 10:54, 나!!! : 삶을 경험헸다는 말이 팍 꽂히네 ~~~

12월 1일 오전 10:54, 박상욱 : 호주에서 어떤 일을 하였나요?

12월 1일 오전 10:54, 김태우 : 호주 가셔도 많은일들을 하신거 같아요!! 학원도 다니시구~ 어떤일들을 주로 하셨나요!?

12월 1일 오전 10:54, 강석민 : 호주에서 사는동안 총 비용은 얼마나 들었나요??

12월 1일 오전 10:54, 나!!! : 경영~~~< ㅠㅠ

12월 1일 오전 10:54, 김태우 : 상욱이가 빨랐네요

12월 1일 오전 10:54, 김태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월 1일 오전 10:55, 권영규 : 듣다보니 저도 워홀 가고 싶어지네요

12월 1일 오전 10:55, 강주연 : 근데 호주는 인종차별이 심하다고 하지 않나요..ㅜㅜ??

12월 1일 오전 10:56, 박예원 : 워킹홀리데이가 영어공부에도 도움이되나요?

12월 1일 오전 10:56, 박상욱 : 호주에서 워홀을 할때 어학적 장벽은 없었나요? 영어를 잘해도 실제적으로 생활을 하는 영어는 외국에서 살았던 경험이 없으면 힘들다고 들었어요~~

12월 1일 오전 10:56, 김동은 : 호주에서 개발자들의 대우는 어떤가요?

12월 1일 오전 10:57, 박상욱 : 프리랜서가 정말 어울리네요

12월 1일 오전 10:57, 안형근 : 와

12월 1일 오전 10:57, 박수연 : 우왕(꺄아)

12월 1일 오전 10:58, 김수지 : 너무멋있어요...우아...

12월 1일 오전 10:58, 김수현 : 구체적인 시기까지 계획하셨네요!

12월 1일 오전 10:58, 박수연 : 부모님과친구들은보고싶을텐데그부분은어떻게생각하시나용(훌쩍)

12월 1일 오전 10:58, 박상욱 : 직업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나요?

12월 1일 오전 10:58, 김태우 : 제 주변을 보면 남자애들 보다는 친한 여자 동생들이 호주로떠나는 워킹홀리데이를 망설이는 부분이 위험하지 않은지 걱정을 많이하기도 하는 부분도 있고 어떤 처우를 받는지도 고민을 많이 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 친구들에게 어떤 조언을 해준다면 어떻게 조언을 해주실수 있는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2월 1일 오전 10:59, 김수현 : 외국에서도 그 나라가 질리거나해서 또 떠나고 싶어지면 어떻게하실건가요?

12월 1일 오전 10:59, 박상욱 : 뭔가 미래에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될 것 같네요~~~~~~~ 호주 놀러가면 재워줘요

12월 1일 오전 11:01, 강석민 : 일년 가지고 이민을 생각하기에는 너무 짧은 기간 아닐까요?

12월 1일 오전 11:05, 김태우 : 제 친구중에 미국에서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거기서 결혼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려고 합니다 가장 큰 이유가 한국에 가족들이 있는 부분이 컸는데 이민을 가는데 있어서 가족적인 부분은 큰 문제점이 되지 않으셨나요!? - 이미현 학우 질문

 

 
12월 1일 세번째 발표 - 강희수

12월 1일 오전 11:07, 박상욱 : 화가나네요 같은 해군인데

12월 1일 오전 11:07, 김지원 : ㅋㅋㅋㅋㅋㅋ

12월 1일 오전 11:07, 김태우 : 저도 커피를 군대에서 타는 역할이었는데 강희수학우도 커피를 좀 잘 타시겠구뇽 ㅋㅋㅋ

12월 1일 오전 11:07, 김태우 : 군요 ㅋㅋㅋ

12월 1일 오전 11:07, 박상욱 : 바리스타병인가요?

12월 1일 오전 11:08, 김동은 : 어떤 걸그룹이 제일 좋나요?

12월 1일 오전 11:08, 박천욱 : 아이돌이 되고싶으신건가요!

12월 1일 오전 11:08, 김지원 : 연예인매니저..?

12월 1일 오전 11:08, 박수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월 1일 오전 11:08, 김태우 : 살짝 오덕느낌이 나는데 멋있으시네요!

12월 1일 오전 11:08, 김지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월 1일 오전 11:08, 이 동호 : 안무를 익히신건가요???

12월 1일 오전 11:08, 박수연 : 몇번이고보면아이돌안무도아실거같은데

12월 1일 오전 11:08, 김지원 : 오 기획사 사장님/..?

12월 1일 오전 11:08, 김지원 : 헐 소름

12월 1일 오전 11:08, 박수연 : 오오오오오

12월 1일 오전 11:08, 김동은 : 매너저 하시면 어울릴 것 같습니다

12월 1일 오전 11:08, 고혜선 : 오

12월 1일 오전 11:08, 이경찬 : 헐... 어울린다...

12월 1일 오전 11:09, 양지환 : 오덕은 나쁜게아닙니다 저도오덕이어봤는데 좋습니다

12월 1일 오전 11:09, 박천욱 : 완전 참신하고 어울려요!

12월 1일 오전 11:09, 김지원 : HS 엔터테인먼트군요

12월 1일 오전 11:09, 박상욱 : 저와 미래에 협력을 할 분이 계시는 군요

12월 1일 오전 11:09, 이재만 : 굉장히 산뜻하네요

12월 1일 오전 11:09, 김태우 : 친하게 지냈음 좋겠습니다!

12월 1일 오전 11:09, 김동은 : 22222 저도요

12월 1일 오전 11:09, 양지환 : 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같이놀아요 형

12월 1일 오전 11:09, 박상욱 : 노래 시작하기전에 속삭이면서 (케이에스에이취~~~) 이런거 넣나요?

12월 1일 오전 11:09, 김지원 : KPOP스타에 출연해보시느 생각은 없으신가요

12월 1일 오전 11:09, 회원님 : 오덕인사람치고 나쁜사람없어요...(씨익)(씨익)

12월 1일 오전 11:09, 박수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월 1일 오전 11:10, 김태우 : 지금 스페인에 가있는 강남선 학우분한테 스페인 교환학생에 관련되서 물어보면 좋을거 같아요!ㅋㅋㅋ

12월 1일 오전 11:10, 김수현 : 좋은 꿈입니다 ㅋㅋㅋㅋ 같이가고싶네요 ㅋㅋㅋ

12월 1일 오전 11:10, 박수연 : 기획자보단 무대연출이나 뮤비감독 촬영감독그쪽은 관심없으싱가여

12월 1일 오전 11:10, 김태우 : 이비자 느낌있네요

12월 1일 오전 11:10, 박상욱 : 대중문화에 관심이잇으신데 현재 우리나라 연예방송문화의 트렌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12월 1일 오전 11:10, 고혜선 : 스페인어는 따로공부하고계신가요?

12월 1일 오전 11:11, 강석민 : 잘어울립니다

12월 1일 오전 11:11, 회원님 : 우리과선배중에 한분 yg에 들어가신분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12월 1일 오전 11:11, 김수현 : 매니저관리사는 보니까 법률지식이 좀 필요하네요

12월 1일 오전 11:11, 이재만 : 아이돌의 탄생국 일본도 한번 다녀오시는건 어떨가요

12월 1일 오전 11:11, 박수연 : 와이지이이이이이이이

12월 1일 오전 11:11, 김태우 : 요새 네이버 V앱? 그거 한번 좋더라고요 연예인과 팬의 새로운 소통의 방법인거 같습니다!

12월 1일 오전 11:12, 김동은 : 아프리카 TV BJ로 시작해서 직접 연예인이 될 생각은 없나요?

12월 1일 오전 11:12, 이경찬 : 마케팅공모전같은거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2월 1일 오전 11:12, 김태우 :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친하게 지내요 강희수 학우분~

12월 1일 오전 11:12, 박수연 : ㅋㅋㅋㅋㅋㅋㅋㅋ

12월 1일 오전 11:12, 박수연 : 맞습니다 뉴나와남동생이짱

12월 1일 오전 11:12, 박수연 : ㅎㅂㅎ

12월 1일 오전 11:13, 안형근 : 누나와 남동생이 좋다는 언급은 전혀 공감하지 못하겠습니다

12월 1일 오전 11:13, 박상욱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월 1일 오전 11:13, 박상욱 : 저는 공감합니다

12월 1일 오전 11:13, 김지원 : ㅋㅋㅋㅋㅋㅋㅋㅋ

12월 1일 오전 11:13, 이경찬 : 제 친구 중에 공연무대기획하는 일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관심있으시면 연락을...ㅎㅎ..

12월 1일 오전 11:13, 김지윤 : 컴퓨터교육과와 기획사라는 직업의 접목이 궁금해요:) 스페인 학교에서는 문화와 트렌드 말고 어떤 분야의 공부를 배워 오고 싶나요? :)

12월 1일 오전 11:14, 김태우 : 발표 느낌있으신거 같습니다 ㅋㅋㅋ

12월 1일 오전 11:14, 김동은 : 토렌트로 음원 무료로 다운받으면 고소하나요?

12월 1일 오전 11:15, 박천욱 : 이비에스 인강에 안주희선생님의 스페인어 추천합니당

12월 1일 오전 11:15, 김수현 : 희수가 이런면이있는건 처음알았어요ㅋㅋ 문득다시느끼지만 새로운면을 볼수있어서 좋은자리인것같습니다ㅋㅋ

12월 1일 오전 11:15, 양지환 : 기획사에서 일하시려면 아무래도 특성상 음악장비에대한 기본지식이 필요할텐데 음악장비를 만져보신적이있나요?

12월 1일 오전 11:16, 고혜선 : 성대채용사이트에 가끔 cj랑 jyp 올라오는뎅 보시면 좋을것같아요!!

12월 1일 오전 11:16, 박수연 : 걸그룹들이뜨려고더더섹시한컨셉으로가는추세인데 이에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또 가수를 뽑을 땐 어떤면을 제일 중요하게 보고 뽑으실건가여

12월 1일 오전 11:16, 회원님 : 찰나를 즐기는 ‘스낵 컬처’ : IT : 경제 : 뉴스 : 한겨레모바일 - http://m.hani.co.kr/arti/economy/it/707807.html

12월 1일 오전 11:17, 회원님 : 즉각성이라는말을듣고 스낵컬쳐가 떠올랐습니다

12월 1일 오전 11:17, 이경찬 : 공연기획 목표로 하신다면 인턴활동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ㅎㅎ

12월 1일 오전 11:17, 나!!! : 무대연출 공부도 해 두면 좋을 듯~

12월 1일 오전 11:18, 회원님 : 사람들을 많이만나면서 사람보는 안목도 잘길러야할것같아요

 

 
12월 1일 네번째 발표 - 신동현

12월 1일 오전 11:21, 김태우 : (이모티콘)잘생기셨어요 신동현 학우분

12월 1일 오전 11:23, 회원님 : 오(아잉)

12월 1일 오전 11:23, 김동은 : 결과적으로 공부를 잘하게 됐다는 점에서 부모님의 옷을 사주는 전략이 훌륭했던것 같아요!

12월 1일 오전 11:23, 강주연 : 버버리........

12월 1일 오전 11:23, 양지환 : 홍대 클럽돌아다니다보면 진짜좋은데 못뜨고있는밴드나 음악성이있고 심지어 많이들 듣고, 곡을 알고있는데도 비쥬얼적측면이나 대중성을 고려해서 전혀뜨지못하고 수면아래 있는밴드들이 많습니다ㅜㅜ 다른음악도좋지만 스페이스공감이나 헬로루키 공연을 가보셨으면 합니다! (같이가도좋구요) 강희수 선배님에게한 질문입니다

12월 1일 오전 11:23, 회원님 : 중고로 사는열정도 대단한것같아요

12월 1일 오전 11:24, 강희수 : 본인외에 이수업에서 패션센스가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있나요??

12월 1일 오전 11:25, 박상욱 : 요거 직접 물어봐주세요

12월 1일 오전 11:25, 회원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월 1일 오전 11:27, 박수연 : 의상관련기술들은 어디서배우신건가요?.?

12월 1일 오전 11:28, 박상욱 : #고태용 디자이너

12월 1일 오전 11:29, 나!!! : 구글 글래스~

12월 1일 오전 11:29, 나!!! : 애플 워치

12월 1일 오전 11:29, 김태우 : 디자인 업계만큼 지인 버프와 속된말로 금수저만이 성공할수 있는 분야라고하던데 혹시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그 부분에서 느끼신거신지? 아니면 어떤 부분에서 느꼈는지 궁금합니다.

12월 1일 오전 11:30, 박상욱 : 애플워치나 기어에스투중에 어떤 게 더 나은 제품인지 알고 싶습니다.

12월 1일 오전 11:31, 강희수 : 요즘 즐겨입는 브랜드가 잇으신가요???

12월 1일 오전 11:31, 권영규 : IT 분야는 적성에 맞으신가요?

12월 1일 오전 11:32, 회원님 : 웨어러블디바이스를 보면 항상느끼는건데 기능과 멋스러움의 밸런스를 맞추는게 어려운것같아요 동현오빠라면 겉모습까지예쁜 디바이스를 만들수있을것같습니다

12월 1일 오전 11:32, 박상욱 : 웨어러블 회사를 직접 만드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12월 1일 오전 11:32, 박상욱 : 혹시 웨어러블 기기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으신가요?

12월 1일 오전 11:32, 박천욱 : 좋아하는 분야가 확실하고 앞으로 자신의 강점을 살려 나갈수 있다는 점이 정말 부러워요!

12월 1일 오전 11:33, 김태우 : 삼성은 지원할때 한분야에만 지원을 할수밖에 없는데요 삼성전자&삼성물산 어디를 지원하실건가요?

12월 1일 오전 11:33, 김지윤 : 삼성 국내 대기업 계열에서 구글이나 애플 같은 해외계열 회사로 이직하고 싶은 이유가 있으신가요? :) 업무강도나 행복도 때문인가요? :)

12월 1일 오전 11:35, 김동은 : 웨어러블 패션을 만드는데 모자, 상의, 하의 등 미래에 가장 유망할 것 같은 의류는 어떤걸까요?

12월 1일 오전 11:35, 회원님 : 패션에관련해서 블로그같은거하시면 저절로 포트폴리오도 만들수있을것같고 다른분들에게도 도움이될 글이 많이 나올것같아요

12월 1일 오전 11:36, 강주연 : 수원캠퍼스에서 듣는 그 수업 교약학점에 포함됨에도 불구하고, 패션쪽으로 생각하시기 때문에 들으시는건가요??

12월 1일 오전 11:39, 박상욱 : BSM이죠 컴퓨팅공학인가? 그 수업이요~

12월 1일 오전 11:43, 박상욱 : 저는 정말 가끔씩 내가 걷는 길이 옳은가? 라는 회의감에 사로잡히곤 합니다. 신동현 학우는 이런 자신의 진로에 대한 회의감이 들진 않나요? 만약에 든다면 어떤 식으로 그것을 극복하시나요?

 

 
12월 3일 첫번째 발표 - 홍찬영

12월 3일 오전 10:34, 문기보 : 수영잘할것같아요ㅋㅋㅋ평형

12월 3일 오전 10:34, 안형근 : 잘 아플거같아요

12월 3일 오전 10:35, 박수연 : ㅋㅋㅋㅋㅌ평형ㅋㅋㅋㅋ

12월 3일 오전 10:37, 회원님 : 성대는 왜컴교를쓰셨나요??

12월 3일 오전 10:41, 송민창 : 최근에 건축 관련 쪽에 대한 미련은 이제 없으신가요..?

12월 3일 오전 10:41, 강주연 : 믿음이 신실하신 것 같은데 모태신앙인가요?

12월 3일 오전 10:42, 회원님 : 오히려 개도국으로간다면 it보다는 건축쪽이 아직은 그래도 그 나라에 도움이많이될거같아요

12월 3일 오전 10:42, 회원님 : #해비타트

12월 3일 오전 10:42, 나!!! : 대학 선택이 많은 변화를 가져다주네요~~~

12월 3일 오전 10:42, 신동현 : 건축이랑 건축공학의 정확한 차이가 무엇이죠??

12월 3일 오전 10:42, 박상욱 : 선교사와 빅데이터 그리고 컴퓨터교육이 관련성이 부족해 보이는데 선교사를 하는 데 빅데이터 관련 지식이 필요한가요????

12월 3일 오전 10:42, 강석민 : 저도 그게 궁금하네요

12월 3일 오전 10:43, 문기보 : 잘 모르지만 어떤 해외봉사가면 집짓기 이런거 한다고 들은거 같은데... 그런거 알아보신적은 없는지?ㅠㅠ 그런식으로도 자신이 예전에 품엇던 꿈을 간접적으로나마 실현하는건어떤가요

12월 3일 오전 10:43, 강석민 : 건축학과 건축공학의 차이가 잘 모르겠어요

12월 3일 오전 10:43, 고혜선 : 통계도 좋지만 저희과와 연계되는 데이터사이언스라는 과도 잇는걸루알구잇어요~

12월 3일 오전 10:43, 김태우 :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으신거같아요!! 부럽습니다ㅋㅋ

12월 3일 오전 10:43, 김동은 : 선교가 꿈이었다면 신학대학원을 생각해보신 적이 있나요?

12월 3일 오전 10:43, 문기보 : 건축학과= 건축공학과 이런건가..

12월 3일 오전 10:43, 회원님 : (헉)

12월 3일 오전 10:44, 김지윤 : 찬영이 굉장히 독실한데:) 선교사가 하는 일들을 조금 설명해 줄 수 있나요?

12월 3일 오전 10:44, 주완 : 통계학과에서 배운것을 실무에서 쓰기위해서는 제가 듣기로 대학원은 기본으로 생각해야한다고 들었는데, 대학원에 대한 생각도 혹시 해보셨나요?

12월 3일 오전 10:44, 강주연 : 대신에 2년을 번거잖아요!!

12월 3일 오전 10:44, 양지환 : 선교사 활동이 사실상 힘들어진것같습니다ㅜㅜ 당뇨라니..

12월 3일 오전 10:44, 회원님 : 군대말고도 시간과 정신의 방은 많습니다..

12월 3일 오전 10:44, 상규 : 생각할수 있는 2년 안가는게 좋아요

12월 3일 오전 10:44, 나!!! : 건강관리가 더 우선일 듯~~~

12월 3일 오전 10:45, 안형근 : 찬영이 당뇨가 생각보다 심각하더라고요

12월 3일 오전 10:45, 문기보 : 건강관리 2년동안하면서 생각해도 엄청나게 큰 이득아닐까요 장기적으로봤을때..

12월 3일 오전 10:45, 강주연 : 군대대신에 다른 일들을 하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12월 3일 오전 10:45, 박상욱 : 왜 의욕을 잃었나요....ㅠ

12월 3일 오전 10:45, 김태우 : 건강 잘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12월 3일 오전 10:45, 양지환 : 당뇨는 평생달고살아야하는, 평생 식습관을 조절해야하는 엄청난 질병으로 알고있습니다...ㅜㅜ

12월 3일 오전 10:45, 강주연 :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반성한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잘하고 있는 것 같아요!!

12월 3일 오전 10:46, 양지환 : 동기가아프니슬프네요ㅜㅜ인슐린이 안나오는 당뇨이면 어렸을때부터 그래왔다는것이었다는 것일텐데요

12월 3일 오전 10:46, 양지환 : 최근에 알았는데도 지금까지건강히 지내서다행인것같습니다

12월 3일 오전 10:46, 문기보 : 직업이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는 말에 동의합니다 ㅎㅎ

12월 3일 오전 10:46, 고혜선 : 직업이 인생의목표가 아니라는말이 와닿네요!

12월 3일 오전 10:46, 김지원 : 그러게요 놀랐습니다~~

12월 3일 오전 10:51, 나!!! : 성경을 기반으로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다보면 충분히 인문학적 배경과 소양을 기를 수~ 그런 면에서 이미 충분하지 않을까~

 

 
12월 3일 두번째 발표 - 도성기

12월 3일 오전 10:51, 박상욱 : 응원합니다.

12월 3일 오전 10:51, 김태우 : 패션이 스티브잡스패션이네요ㅋㅋㅋ

12월 3일 오전 10:51, 고혜선 : ㅋㅋㅋㅋㅋ

12월 3일 오전 10:52, 회원님 : 인문학소울...

12월 3일 오전 10:52, 고혜선 : 오오...

12월 3일 오전 10:52, 박수연 : 와웈ㅋ

12월 3일 오전 10:52, 박예원 : 쿄오..

12월 3일 오전 10:52, 박수연 : ..

12월 3일 오전 10:52, 송민창 : 와 되게 철학적이네요....

12월 3일 오전 10:52, 송민창 : 인문학소울 ㅋㅋㅋㅋ

12월 3일 오전 10:52, 박수연 : (제발)

12월 3일 오전 10:52, 권영규 : 역시 생각하는 사람이네요

12월 3일 오전 10:53, 강석민 : 별명이 선비입니다

12월 3일 오전 10:53, 강석민 : 도선비

12월 3일 오전 10:53, 강주연 : 선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월 3일 오전 10:53, 박수연 : ㅋㅋㅋㅋ어울려요

12월 3일 오전 10:53, 양지환 : 오..

12월 3일 오전 10:53, 박수연 : (제발)

12월 3일 오전 10:53, 문기보 : ㅋㅋㅋ 선비

12월 3일 오전 10:53, 문기보 : 선비의 일탈

12월 3일 오전 10:53, 강석민 : 정말 대단한 일탈입니다

12월 3일 오전 10:53, 김동은 : 야구 어느 팀 팬인가요?

12월 3일 오전 10:53, 박수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월 3일 오전 10:54, 이 동호 : 성기는 골수 최강 삼성 팬입니당

12월 3일 오전 10:54, 박수연 : 오 삼성

12월 3일 오전 10:54, 강석민 : 땃성 라이온즈

12월 3일 오전 10:54, 회원님 : 대구의 영향인가요 삼성팬을하게된것은

12월 3일 오전 10:54, 박상욱 : 태어날때부터 과연 목적이 없는건가요?

과연 그런가요? 단정지을 수 없지 않을까요? 삶을 살아간다 자체도 목적이 될 수 있고 부모님의 자식을 기르고 싶다 도 목적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본인이 선택 했든 선택하지 않았든 출산에는 목적이 있지 않을까요?

12월 3일 오전 10:54, 양지환 : 존재...와

12월 3일 오전 10:54, 회원님 : 뭔가 발표가 에세이나 수필집읽는느낌

12월 3일 오전 10:55, 문기보 : 여기서 말하는 목적은 스스로가 삶에 있어 가지는 태도로 좁혀 말하고있는것 같아요 !

12월 3일 오전 10:55, 박수연 : 역시 글쓰기...

12월 3일 오전 10:55, 안형근 : 발표자분 생각은 의자와 같이 목적에 의해 생겨난 존재가 사람이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으신 것 같아요.

12월 3일 오전 10:55, 박수연 : 코오오오오오

12월 3일 오전 10:55, 강주연 : 글은 어떻게하면 잘쓰나요??

12월 3일 오전 10:55, 김수현 : 상욱이질문도 좋지만 너무 철학에치중한질문이네요 ㅋㅋㅋ 성기의 라이프디자인에 집중해봐요!

12월 3일 오전 10:55, 안형근 : 오 그말하려고했는데

12월 3일 오전 10:55, 김동은 : 우와

12월 3일 오전 10:55, 강석민 : 역시 도선비입니다

12월 3일 오전 10:55, 박수연 : 정말멋잇습니다

12월 3일 오전 10:55, 박수연 :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

12월 3일 오전 10:56, 박상욱 : 도유생

12월 3일 오전 10:56, 회원님 : 어쩐지 발표도 수필같더라니

12월 3일 오전 10:56, 김태우 : 감수성이 풍부하시네요!!ㅋㅋㅋ

12월 3일 오전 10:56, 문기보 : 잘써요 !!! ㅋㅋㅋ 구닌때 편지써봤는데... 잘쓰심.......

12월 3일 오전 10:56, 박수연 : 우와아아아...

12월 3일 오전 10:56, 나!!! : 글쓰는 습관~ 완전 짱이다~~~

12월 3일 오전 10:56, 김동은 : 글을 쓰면 자기이해력이 높아진다고 하는데 대단합니다!!

12월 3일 오전 10:56, 강병수 : 저는 못난 글씨체가 고민인데 글씨를 정말 잘 쓰시는 건데 연습하신건가요?

12월 3일 오전 10:56, 김수현 : 오늘따라 더 지적여보여요

12월 3일 오전 10:57, 박수연 : 정말..

12월 3일 오전 10:57, 송민창 : 완전 인문학 보이네요...멋잇어보여요

12월 3일 오전 10:57, 양지환 : 말투가 상당히 신뢰감가는 말투이신것같습니다!

12월 3일 오전 10:58, 문기보 : 톤 짱임..

12월 3일 오전 10:58, 김동은 : 변리사를 하면 가장 중요한 능력이 법적으로 보호 받을 수 있는 청구항을 잡는 것인데, 확실히 글을 쓰는 능력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2월 3일 오전 10:58, 회원님 : 글쓰는능력이 어쩌면 분야를 가리지않고 가장 필요한 능력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저도 일기나 블로그포스팅등 글쓰기연습을하고있는데 독서노트는 좀 어려운거같아요 팁이있으신가요

12월 3일 오전 10:58, 박수연 : 신뢰감을 주는 점도 큰 장점인거같아요

12월 3일 오전 11:00, 회원님 : 변리사를 꿈꾸는지 몰랐었는데 잘어울리시네욤

12월 3일 오전 11:00, 회원님 : 정말샘이날정도로 발표도잘하시고 내용도좋아요

12월 3일 오전 11:01, 강주연 : 글을잘쓰셔서그런지 발표 구성도 좋네요

12월 3일 오전 11:01, 김동은 : 변리사를 하면, 두가지 진로가 있다고 들었는데 하나는 특허법인에 들어가서 대기업 특허를 전담하던지 아니면 자영업으로 개인 특허를 도와주는 일이 있다고 합니다. 변리사가 되면 주로 대기업을 상대하고 싶나요? 아니면 개인을 상대하고 싶나요? 변리사 중에 대학생에게 무료로 변리 봉사 하시는 분도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관심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12월 3일 오전 11:01, 나!!! : 자료 구성에 이모지 너무 잘 썼네요~~~

12월 3일 오전 11:02, 이 동호 : 성기는 늘 저 장군님을 얘기하곤 합니다 자기인생의 가장 큰 멘토라고 합니다.

12월 3일 오전 11:02, 박수연 : ㅋㅋㅋㅋㅋ오오..

12월 3일 오전 11:02, 나!!! : 이모지 뭔지 다들 알죠???

12월 3일 오전 11:02, 박수연 : (이모티콘)

12월 3일 오전 11:02, 김동은 : 몰라요 교수님 ㅠㅠ

12월 3일 오전 11:02, 강석민 : 피피티가 너무 좋은데 공유 가능할까요?

12월 3일 오전 11:02, 회원님 : #이모지

12월 3일 오전 11:03, 김지윤 : #이모지

12월 3일 오전 11:03, 강석민 : 아....저는 이미지를 잘못쓰신줄 알았어요

12월 3일 오전 11:03, 강석민 : (이모티콘)

12월 3일 오전 11:03, 문기보 : <사진>

12월 3일 오전 11:03, 박수연 : 준비성까지..

12월 3일 오전 11:04, 문기보 : 와우..

12월 3일 오전 11:05, 회원님 : 글을잘쓰시니 벌써부터 온라인 질의응답이 궁금해집니다

12월 3일 오전 11:06, 박수연 : 오오오맞아여..

12월 3일 오전 11:06, 박상욱 : 합격하시면 현수막 걸어줄게여

12월 3일 오전 11:06, 김수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월 3일 오전 11:06, 양지환 : 취미는 야구관람말고는 무엇이있으신가요!

12월 3일 오전 11:07, 양지환 : 와...

12월 3일 오전 11:07, 문기보 : 키ㅑㅎ...

12월 3일 오전 11:07, 문기보 : 된사람

12월 3일 오전 11:07, 김수현 : 멋있네요 제일멋있었던거같아요 ㅋㅋ

12월 3일 오전 11:08, 박수연 : (제발)

 

 
12월 3일 세번째 발표 - 송민창

12월 3일 오전 11:10, 문기보 : 신방이나 음.. 미디어쪽 말고 컴교를 들어오게된 이윤 뭔가욤?

설명을 들어보면 사실 it는 부수적인 것이고 자신이하고싶어하는 것은 미디어쪽에 ㅂㅣ중이 더 실려있는것 같은데요!ㅎㅎ

혹은 지금 하고 있는 노력은 뭔가욥

12월 3일 오전 11:12, 나!!! : 완전 신 트렌드~~~

12월 3일 오전 11:12, 양지환 : 레드재플린의 어떤곡을좋아하시나여?

12월 3일 오전 11:13, 안형근 : 음악에서 락이랑 힙합 말고 관심있는 장르가 있으신가요?

12월 3일 오전 11:13, 강희수 : 모비딕?!?!?!?!

12월 3일 오전 11:14, 김태우 : 컴퓨터교육과에 잘오신거같습니다!!ㅋㅋㅋ

12월 3일 오전 11:15, 안형근 : 와

12월 3일 오전 11:15, 양지환 : 진영이가 갔던미용실이다..

12월 3일 오전 11:15, 박천욱 : 진영이 ㅠㅠ

12월 3일 오전 11:15, 박수연 : ㅋㅋㅋㅋㅋㅋ

12월 3일 오전 11:16, 안형근 : 아 거기...

12월 3일 오전 11:16, 김수현 : 책얘기가나오니까.. 군대있을때 책을 좀 많이 읽으신걸로알고있는데 기억에남는책이나 추천해주실만한책이있나요?

12월 3일 오전 11:16, 나!!! : 질문에 충실~~ ㅋㅋ

12월 3일 오전 11:17, 박상욱 : 복전은 생각이 없으신가요?

12월 3일 오전 11:17, 김수현 : 기자단 같은 활동은 관심없으신가요?

12월 3일 오전 11:18, 김수현 : 아 기자단...나오네요...ㅋㅋ

12월 3일 오전 11:18, 이경찬 : 핀테크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12월 3일 오전 11:18, 강희수 : 저도궁금해요 핀테크 용어는많이듣는데 뭔지잘모르겟습니다

12월 3일 오전 11:19, 박상욱 : financial+tech 입네다

12월 3일 오전 11:19, 강석민 : 제가 마이크로 티칭에서 배웠는데 핀테크는 흔히 삼성페이 같은 금융관련 기술입니다.

12월 3일 오전 11:19, 회원님 : #핀테크

12월 3일 오전 11:19, 이 동호 : 가장 최근에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기 위해 했던 건 무엇이 있나요~~??

12월 3일 오전 11:23, 회원님 : 채용정보 상세요강 | 잡코리아 - http://m.jobkorea.co.kr/List_Gi/GIB_Read_Detail.asp?GNo=14584545&M_View_Type=popup&M_SUBTITLE=%ec%83%81%ec%84%b8%ec%9a%94%ea%b0%95

12월 3일 오전 11:24, 회원님 : 보시면 it부분에서 채용을하고있네욤

 

 
12월 3일 네번째 발표 - 권영규

12월 3일 오전 11:26, 박상욱 : 여기저기 이사를 다니면서 힘들지 않았나요??

12월 3일 오전 11:26, 회원님 : 동기들이 다들 숨겨진재능이 하나씩있네요

12월 3일 오전 11:27, 강병수 : 본인에게 유리한 상황속에서도 불공정한 상황이면 화가 나시나요?

12월 3일 오전 11:27, 이 동호 : 발표자님 화내는거 한번도 못봤는데... 혼자 마음속으로 화를 내는건가요...?

12월 3일 오전 11:27, 송민창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월 3일 오전 11:27, 도성기 : 화 참으면 홧병납니다

12월 3일 오전 11:27, 김태우 : 정의구현을 좋아하시는군요

12월 3일 오전 11:28, 박상욱 : 불공정한 것 정의롭지 못한 것을 보면 화만 나나요 아니면 해결하기위해 행동하나요?

12월 3일 오전 11:28, 나!!! : 주위 사람들의 영향과 조언이 정말 중요하기는 하군요~~~

12월 3일 오전 11:28, 양지환 : 저도 건축쪽관심이많아서 홍대건축도썼었는데 요새추세로는건축하려면 외국으로가야한다더라구요ㅜㅜ

12월 3일 오전 11:29, 강희수 : 지금도게임을즐겨하시나요?

12월 3일 오전 11:29, 박상욱 : 주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거 같아요

12월 3일 오전 11:30, 박상욱 : 시드니에서 건축공부한 사람을 알고있는데 요즘에는 대학원을 가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힘들데요.......ㅠㅜㅠㅜㅠㅜ

12월 3일 오전 11:30, 도성기 : 컴퓨터 프로그램도 디자인과 설계가 중요한만큼

영규의 선택이 꼭 흥미와 적성에 동떨어지지는 않아 보입니다.

12월 3일 오전 11:31, 회원님 : 디자인과설계라면 소프트웨어 공학쪽 아키텍처설계도 좋을거같아요

12월 3일 오전 11:32, 강희수 : 컴퓨터뿐만이 아니라 우리는 교직수업도 듣고잇는데 교육에도 관심잇고좋아하나요

12월 3일 오전 11:32, 회원님 : 저사진은 정말 프린트한그림인줄

12월 3일 오전 11:33, 이재만 : 권영규 학우분의 성격은 컴퓨터 뿐만 아니라 어떤 분야에서도 큰 장점이 될거같네요

12월 3일 오전 11:34, 김수현 : 꼼꼼한 성격이 개발분야에서는 큰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2월 3일 오전 11:34, 문기보 : 어떤 프로젝트 생각하고있나요? ㅎㅎ 구상이라도?

12월 3일 오전 11:34, 회원님 : 필요할땐 수진이와저에게 연락주세요 취업동지여

12월 3일 오전 11:34, 박상욱 : 휴학하고 공부하실 생각은 없나요?

제가 알기론 군대가 면제라 시간이 많은 것 같아서요~~

12월 3일 오전 11:35, 김동은 : 건축과 프로그래밍이 연계되어서 CAD 같은 프로그램을 개발해보는 것은 어떤가요?

12월 3일 오전 11:35, 주완 : 소켓프로그래밍도있고, 여러분야가 있을텐데 하고싶은 프로젝트가 있으신가요?

12월 3일 오전 11:35, 송민창 : 앱 중에서 혹시 특히 관심있는 분야가 있나요?예를 들어 교육용이라든지...

12월 3일 오전 11:36, 김수현 : 또다른 인문학도의 출현이네요 ㅋㅋㅋ

12월 3일 오전 11:38, 박천욱 : 게임쪽도 공부하면 생각보다 빠르게 배우실 수있으실꺼 같고, 그림 보니까 정말 잘하실꺼 같아요!!

12월 3일 오전 11:40, 박상욱 : 설계쪽에 관심이 아직 있으신거 같은데

회로판 설계는 관심이 없나요? 아두이노가 프로그래밍과 회로판 설계가 같이 접목된 분야라 아두이노에 관련한 프로젝트는 생각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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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12월 3일 첫번째 발표한 14학번 홍찬영 질의 응답입니다~ [10] 홍찬영 2015.12.03 643
228 송민창 학우와 박상욱 학우가 발표 때 이야기했던 넷플렉스 [7] 김동은 2015.12.03 5870
227 12월 3일 세번째 발표자 송민창 질의 응답입니다! [11] 송민창 2015.12.03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