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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느낀점을 적었는데 다 날아갔네요.......................쩜쩜.......................ㅠㅠ(허무)

마지막 오픈채팅방 정리인만큼 본문에 충실하라는 계시인듯합니다.....

 

호칭은 생략하였고 찾으려는 키워드를 ctrl+f로 찾아주세요~~~

 

 

12월 8일 첫번째 발표 - 박천욱

2015년 12월 8일 오전 10:27, 김태우 : 공허의유산 느낌있습니다 트렌드를 따라가시는군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29, 박상욱 : 서강대 컴공에서는 컴퓨터랑 잘 맞는지를 못 느꼈나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29, 나!!! : 그 아이큐 검사 잘 못된거야~~

2015년 12월 8일 오전 10:29, 문기보 : 창의력경진대회에는 무슨문제가나오나요...?(우와)(우와)

2015년 12월 8일 오전 10:29, 안형근 : 와.....스타 전적....

2015년 12월 8일 오전 10:29, 권영규 : 창의력 대회는 어떤것인가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31, 김동은 : 저랑 똑같이 컴공 다녔던 경험이 있어서 반갑네요! 컴퓨터교육을 전공하면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을 때랑 차별되는 가장 큰 강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32, 김수현 : 씨샵은 어떤 사이트로 공부하셨나요?? 독학으로공부하는건 추천해주실만한가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32, 강주연 : 혼자서 스스로 공부를 꾸준히 하시는 것 같은데 그렇게 꾸준하게 공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무엇인가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33, 강석민 : 어떤 장르의 게임을 만들고 싶나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33, 김태우 : 씨샵과 씨쁠쁠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다양한 컴퓨터언어에 관심을 갖고 해야하는 모습이 멋있는거같습니다!

2015년 12월 8일 오전 10:33, 박상욱 : 왜 게임을 개발하는 데 씨샵이 필요한건가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33, 이재만 : 게임 개발하는데도 어느정도 자본은 필요할거같은데 이부분은 어떻게 해결하실건가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34, 김지윤 : 수업방에 게임 올려주실수 있나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36, 박상욱 : 게임에 정말 관심이 많으신것 같네요 가장 귀감이 되었던 게임? 본인에게 가장 영향력을 줬던 게임은 뭔가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36, 송다영 : 그림그리는거 배운적이있나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36, 안형근 : 그림 그리는 모습은 처음 봤는데 따로 배우신건가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36, 나!!! : http:// stackoverflow.com 참조~~~

2015년 12월 8일 오전 10:36, 문기보 : 짱..

2015년 12월 8일 오전 10:36, 김태우 : 디자인을 언제부터 그리기시작하셨나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36, 박상욱 : 3D 모델링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있나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37, 주완 : 그림 멋있네요 어울리는 분야인것같습니다!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0, 강석민 : 그쪽 진로에 대해 어느정도 전문성을 확보하는 단계인것 같네요!!!응원합니다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1, 박상욱 : 일반 프로그래밍이랑 게임 프로그래밍이랑 큰 차이가 있나요?

 

 

12월 8일 두번째 발표 - 고혜선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2, 김태우 : 저도 제주도 출신인데 어디사시나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3, 회원님 : ㅋㅋㅋ뭐하맨??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4, 문기보 : 엥... 어떤 실수로...? 30분밖에...ㅠ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4, 나!!! : 소송감이네~~ ㅠㅠ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5, 회원님 : 덕분에 전 언니와 만날수있었네욤(발그레)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5, 신동현 : 수학 과목을 유난히 좋아하시는 구체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5, 나!!! : 그러나 소송해도 답은 없었갰다 ~~~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5, 강병수 : 어린시절(학창시절)에는 커서 어떤일을 하고 싶다 하는 생각이 전혀 없었었나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5, 회원님 : 언니는 진짜축구를좋아해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6, 회원님 : 외국선수들도 유명하지않은 선수도 꽤많이알고있어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6, 김태우 : 첼시 강등권인데...힘내세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6, 박상욱 : 축구 좋아하는지는 몰랐네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6, 송민창 : 와 축구 진짜좋아하시네요....ㅋㅋㅋ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7, 박예원 : 피피티가너뮤예뻐요(하트뿅)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7, 김태우 : 정말 부럽습니다ㅜㅜ 경기장도가보고ㅜㅜ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8, 강주연 : 여행가이드는 어느 시기에 하신건가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8, 나!!! : 큐카드 들고 있으면서도 한 번도 안 보네~<< 마이크로티칭에서 시간 확보의 아쉬움을 다 풀어내고<<<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8, 박상욱 : 머니볼 이라는 영화를 보셨나요? 머니볼에는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에 대한 이야기인데 선수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해서 야구적 경험이 아닌 오로지 수치만으로 분석해 만년 꼴지 팀을 20연승을 하겠금 이끌어나갔더라구요 역시 축구에 관해서도 축구적 경험이 아닌 데이터와 수치를 분석하는게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8, 박예원 : 여행가이드는 어떻게하나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8, 강주연 : 꿈을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시는 것 같네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9, 회원님 : 삼단칠판ㄷㄷ

2015년 12월 8일 오전 10:49, 신동현 : 여행지 추천해주세요ㅎㅎ!

2015년 12월 8일 오전 10:50, 송민창 : 싱가포르에서 교환학생 하셨을 때 좋은 점 과 아쉬웠던 점은 어떤 것이 있었나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50, 김동은 : 외국에서의 교환학생 경험 중 특별하게 자신에게 영향을 미쳤던 에피소드가 있나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50, 박상욱 : 외국어 공부는 어떻게 했나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51, 김수지 : 하고싶은게많은것 그리고 그걸스스로잘알고계신게정말부러워요..(훌쩍)

2015년 12월 8일 오전 10:52, 문기보 : 마이크로때보다 짱잘하세요! 열심히 꿈을찾아가는게너무멋있습니다 후배로써

2015년 12월 8일 오전 10:52, 회원님 : 얘기들었는데 진짜심각했더라구요ㄷㄷ바다가 가까이보일정도로 비행기가추락했었다고..

2015년 12월 8일 오전 10:52, 김태우 : 자신의꿈을 위해서 다양한경험들을 하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2015년 12월 8일 오전 10:52, 박상욱 : 정말 멋있네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53, 송민창 :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와 관련된다양한 활동을 직접 다 경험해보는게 멋있네요 진짜

2015년 12월 8일 오전 10:54, 나!!! : https://www.khanacademy.org/

2015년 12월 8일 오전 10:54, 회원님 : 옆에서 항상느끼는건데 다양한정보를 수집하고 그것에더해서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찾아보고 상담을다니고..많은일을 할수밖에없는것같아요 항상존경스럽습니다

2015년 12월 8일 오전 10:54, 나!!! : 다 알겠지만~~

2015년 12월 8일 오전 10:54, 강석민 : 몰랐습니다!!감사합니다~

2015년 12월 8일 오전 10:55, 강주연 : 대학원진학은 어떤 전공으로 하고 싶으신가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55, 박수연 : 멋잇습니당(제발)(훌쩍)

2015년 12월 8일 오전 10:56, 김지윤 : 템플릿을 그래서 밤하늘로 쓰셨군요:) 멋지네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0:57, 나!!! : 그래서 건강은 좀 회복됐고???

 

 

12월 8일 세번째 발표 - 안형근

2015년 12월 8일 오전 10:58, 박천욱 : 깡팬줄 ㄷ

2015년 12월 8일 오전 10:59, 김수지 : 못생겼어여ㅠ

2015년 12월 8일 오전 10:59, 송다영 : 아구몬닮아써여~

2015년 12월 8일 오전 11:00, 김태우 : ㅜㅜ 포켓몬스터까지만만화를봐서ㅜㅜ

2015년 12월 8일 오전 11:00, 문기보 : 진짜..??

2015년 12월 8일 오전 11:01, 강주연 : 설득됨ㅋㅋㅋㅋㅋ

2015년 12월 8일 오전 11:01, 김태우 : 디지몬세계관이 느낌있네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01, 김수지 : 너무흥미롭네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01, 이재만 : 영화 매트릭스같네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01, 박천욱 : 2001년 9살때?

2015년 12월 8일 오전 11:01, 박수연 : 애기때??

2015년 12월 8일 오전 11:01, 송다영 : 와우

2015년 12월 8일 오전 11:02, 강석민 : 2008년에 태우형은 재수생이였대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03, 회원님 : 계획없는 최선은 방향없는 질주다 좋은말이네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05, 김태우 : 집단의 움직임이 살아있는 생명체같네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06, 김태우 : 2년이 좀 아깝긴해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06, 회원님 : 이번 소프트웨어공학때 pm얘기를들었는데 그리 아름답지만은 않았어요 모든일이그러하듯 그 분야밖에서 이론적인부분과 겉만볼수있는 사람들이 생각하는거랑 실제랑 좀다르더라구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06, 김동은 : 공군은 어떤 보직으로 쓰셨나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06, 김태우 : 공군은 12학번의 이동호학우가 군대를 안갔다온거같이 좋은부대를 나왔습니다 조언을 구하면될거같아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07, 나!!! : 형근이가 말하는 정확한 개념은 PMO~~~

2015년 12월 8일 오전 11:07, 강석민 : 군대에 가면 프로젝트매니저를 경험해 볼수 있어요!! 어떤 작업을 제한된 인력으로 최대한의 효율로 해내야하거든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07, 회원님 : "계급"사회..(발그레)

2015년 12월 8일 오전 11:10, 송민창 : 군대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공부 하고 싶으신가요 ??

2015년 12월 8일 오전 11:14, 김수현 : 이미현학우말대로 pm이란 직업의 실체를 경험하고나면 흥미가 사라질수도있지않을까요? 처음직종을선택할때도 좀 더 고민해보시면 좋을것같다는 개인적의견입니다...

2015년 12월 8일 오전 11:15, 도성기 : 군대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일을 목표로 삼고 싶다고 하셨는데

공군이 어느 정도 필터링 되어 있는, 성적순으로 줄세워서 들어온 집단이거든요.

본인의 가치관과 배치된 결정이 되지는 않을까요

 

 

12월 8일 네번째 발표 - 문기보

2015년 12월 8일 오전 11:15, 회원님 : 한효주닮아써여...(발그레)

2015년 12월 8일 오전 11:15, 박상욱 : .......

2015년 12월 8일 오전 11:15, 고혜선 : 오..

2015년 12월 8일 오전 11:16, 고혜선 : 그런거같아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17, 강주연 : 어렸을 때부터 수영을 배운 것은 자신의 의지였나요 아니면 부모님께서 바라신것인가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17, 박상욱 : 이과였나요 문과였나요????????(외고면 문과?)

2015년 12월 8일 오전 11:18, 박상욱 : 좋은 선택을 하신것 같네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19, 나!!! : 국립~ ㅋㅋ

2015년 12월 8일 오전 11:19, 강주연 : 멋있어용

2015년 12월 8일 오전 11:19, 양지환 : 의경시험 지금마치고 가고있습니다! 늦어서죄송합니다

2015년 12월 8일 오전 11:20, 회원님 : skt 어떤아르바이트였나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22, 박상욱 : 어떤 아르바이트 였는데 열 매니저님들을 만날 수 있었나요~~~ 궁금하네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23, 박상욱 : 그렇다면 임용고시겠죠?

2015년 12월 8일 오전 11:23, 강희수 : 안정성 좋은것이죠..

2015년 12월 8일 오전 11:23, 회원님 : 제가 외국으로가고싶은 이유중에하나도 일과 가정의 밸런스, 저녁이있는 삶이었는데 한국에선 역시 아무래도지금까지는 선생님이 그런점에서는 강점을가지고있다고생각합니다

2015년 12월 8일 오전 11:23, 고혜선 : 책을출판하시면 꼭읽어보고싶네용 ㅎㅎ!!!!!

2015년 12월 8일 오전 11:23, 홍찬영 : 책써보는거 멋있어요 ㅎㅎ

2015년 12월 8일 오전 11:24, 김동은 : 많은 고민을 통해 교사라는 직업을 선택한 점이 인상 깊습니다. 저녁이 있는 삶,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하는데 교사가 되면 방학 때나 퇴근 후 어떤 활동을 하며 보내고 싶나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25, 회원님 : 주변에 참 어른에대한 롤모델이있나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25, 신동현 : 홀로 상경했을 때 서울생활에 적응하기 힘들지는 않았나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25, 강희수 : 그렇다면 본인 스스로의 인성은 10점 만점에 몇점이라고할수잇을까요??? 그리고 10점을 만들기위한 본인의 노력은 몇점이라고생각하나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25, 박상욱 : 본인이 속한 직업군에서 '최고'가 되려면 저녁이 없을 수 도 있을거 같아요...ㅠ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 학교를 세우고 싶으신 마음은 없나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26, 나!!! : 윤정이 부럽다고 개인정보 유출을??? ㅋㅋ

2015년 12월 8일 오전 11:26, 강석민 : 교사도 고3담임을 하게 된다던가 어떤 직책에 있느냐에 따라 저녁이 없는 삶을 살수도 있는데 ... 그럼 교사가 되어서는 관리자나 장학사 같은 목표없이 평교사가 목표이신 건가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27, 박수연 : 요즘도수영할때가잇으신가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27, 나!!! : 고 3 담임 안 하면 돼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27, 나!!! : 로테이션도 가능하고~

2015년 12월 8일 오전 11:28, 나!!! : 칼 퇴근해도 공식적으로는 별 문제 안 돼요~ 공입은<~ 사립은 예외~

2015년 12월 8일 오전 11:29, 신동현 : 수영선수 멋지네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0, 김지원 : 아이유 닮으셨어요 ...(굿)

 

 

12월 8일 다섯번째 발표 - 정상규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0, 박상욱 : 상규 화이팅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0, 박상욱 : 샹규가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0, 김지원 : 헐ㅋㅋ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0, 김수현 : 상규가 아이유닮긴했죠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1, 회원님 : 상규가 아이유닮긴했죠22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1, 김지원 : 기보언니여 ㅠㅠㅠㅋㅋㅋ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1, 안형근 : 저 덕후에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1, 회원님 : 전 러시아가서 나루토 러시아편 만화책을사왔었죠....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2, 박천욱 : 쉐프! 멋있어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2, 박상욱 : ㅜㅠㅜ 전 요리사도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해요 ㅠ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2, 강석민 : 나루토는 일본 만화 아닌가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3, 안형근 : 미국판이나 해외판같은 경우에는 검열도 약해서 차이가 있긴 하더라고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3, 강희수 : 가장 자신잇는 요리눈 무엇인가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3, 회원님 : 어린나이에 꽤상처였을것같아요ㅜㅜ 전 그림그리는취미를 부모님이 싫어하신걸로도 어린맘에 꽤상처를.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3, 박상욱 : (요리는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4, 김태우 : 저는 수학을 못했었고 재미도없었는데 고혜선학우하고 정상규학우부럽네요ㅋㅋㅋ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4, 회원님 : 석민오빠가 저한테 말씀하시는거라면 서점에서 정식번역판을 구입한것입니다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4, 이재만 : 덕분에 수업마다 많은 도움 받고있습니다..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4, 박상욱 : 코딩을 좋아하시는 것 같고 또 잘 하시는 것 같은데 코딩하는데에서 꼭 필요한 학문적 자질? 요소? 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5, 강석민 : 아 !! 전 또 나루토가 러시아 만화줄 알았네요 ㅋㅋㅋ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5, 박상욱 : 발표는 연습하고 노력하면 극복할 수 있어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5, 강희수 : 코딩의 자질은 밤새는능력일거같습니다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6, 이재만 : 나긋나긋하게 설명잘해주실꺼같아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6, 박상욱 : 상규학우 수학관련해서 물어보면 정말 쉽게 잘 가르쳐 주는거 같아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6, 나!!! : 요즘 쉐프가 대세이긴 하더만~~<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6, 문기보 : 마자 오빠한테알려주는거 귀로만들었엇는데

진짜 잘가르치시는것같은데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6, 나!!! : 그 일도 너무 힘들어~ ㅠㅠ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7, 박상욱 : 일류 쉐프가 되는건 엄청 힘들다고 들었어요 ㅠㅠ 방송에 나오는 쉐프들은 1프로도 안되는 사람들이라고 ㅠㅠ 나머지는 엄청 고생한다고 들어서 ㅠ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7, 박상욱 : 김주완 학우와 뜻을 맞춰보면 좋을 것 같아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7, 김태우 : (이모티콘)쌍규 퐈이팅이야!!!ㅋㅋㅋ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8, 이재만 : 준비는 되어있으니 이제 결정만 하시면될거같아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8, 박상욱 : 김주완 학우랑 성향이 상당히 많이 비슷한데 김주완 학우의 라이프 디자인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8, 나!!! : 답이 없다고 느껴질 땐 다양한 경험이 최고~~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8, 이경찬 : 선생님을 하고 싶으시다면 발표를 두려워하는 점은 극복해야겠어요~ 1:1로 가르쳐주는 것과 대다수 인원을 대상으로 하는 건 많이 다르니까요ㅎㅎ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8, 회원님 : 고등학교때 수학선생님중 한분은 직접 수업때쓰실 소프트웨어 만들어서 쓰기도하셨어요!! 이렇게 장단점을 같이가져갈수도있지않을까요?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8, 강석민 : 교수님 말씀대로 고민될때는 몸으로 경험하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2015년 12월 8일 오전 11:39, 나!!! : 직접 경험이 어렵다면 간접 경험~~~ 도서관에 답이 있을 수도~~~

2015년 12월 8일 오전 11:40, 신동현 : 지금도 꾸준히 수학 공부를 따로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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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Webex 실시간 수업 접속 주소입니다. 김미량 2020.09.28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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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17일 시험 끝나고.. 오후 세션 참여해 볼래요??? [3] 김미량 2015.12.10 841
243 [필독] 시험범위 [4] 김미량 2015.12.09 15350
242 컴교개 시험범위 질문입니다! [16] file 고혜선 2015.12.09 1404
» 12.08 발표 오픈채팅방 마지막 정리 [5] 이미현 2015.12.09 216
240 12월 8일, 두 번째 발표를 맡았던 고혜선 후기 및 질의 응답입니다. [70] 고혜선 2015.12.08 139
239 12월8일 마지막 발표 정상규 질의응답입니다 [3] 정상규 2015.12.08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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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12월 3일, 마지막으로 발표한 권영규 질의응답입니다. [7] 권영규 2015.12.05 142
234 12.01 / 12.03 발표 오픈채팅방 중간 정리 [4] 이미현 2015.12.05 2572
233 11.24 / 11.26 발표 오픈채팅방 중간 정리 [2] 이미현 2015.12.05 315
232 이모지와 이모티콘의 차이 [11] 송민창 2015.12.05 1191
231 컴퓨터 교육 개론 수업이 끝나가는 시점에서 느낀점 [4] 김태우 2015.12.05 122
230 데이터사이언스 특강 [11] 고혜선 2015.12.04 207
229 12월 3일 첫번째 발표한 14학번 홍찬영 질의 응답입니다~ [10] 홍찬영 2015.12.03 643
228 송민창 학우와 박상욱 학우가 발표 때 이야기했던 넷플렉스 [7] 김동은 2015.12.03 5870
227 12월 3일 세번째 발표자 송민창 질의 응답입니다! [11] 송민창 2015.12.03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