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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학기 김동호 DYL 발표 답변

김동호 2021.06.03 05:12 조회 수 : 21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05        김미량컴퓨터교육과 님이 모두에게:    김동호 발표 시작합니다.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09        2020310461 김혜성 님이 모두에게:    초등학생때부터 컴퓨터에 관심을 가졌네요!

▷ 그때는 컴퓨터라는게 되게 신기했어요! 저에게 핸드폰도 없었던 시절이었기에.. 거의 제 친구나 다름없었던 것 같아요ㅎㅎㅎ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10        김미량컴퓨터교육과 님이 모두에게:    한창 게임할 때인데... 자바를 공부하다니...............대단....

▷ 생각해보면 게임도 되게 많이 했던 것 같아요ㅎㅎ 근데 오히려 게임을 하면서 더 컴퓨터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게임같은 프로그램은 어떻게 만들까 궁금했어요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12        김미량컴퓨터교육과 님이 모두에게:    그 선린에 교생을 갈 기회가 있을 거예요... 물론 빨리 마감이 되고 수업의 난이도가 좀 높기는 하지만...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13        2021311310_안정후 님이 모두에게:    저희 언니도 선린 교생 나갔었는데 되게 분위기가 좋았대요! 선린 추천드립니다..!

▷ 교생을 나가기에는 아직 멀었지만.. 중학생때 되게 가고 싶었던 학교였으니 대학교에서라도 교생으로 나갈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학생으로 가는거랑 교생으로 가는거랑.. 교생은 아무래도 가르치는 입장이다보니 느낌이 색다를 것 같습니다!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14        김미량컴퓨터교육과 님이 모두에게:    어르신 대상 교육이 쉽지는 않았을텐데..... 

▷ 가르치는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았지만, 이거를 설명해 드리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제가 거의 가르쳐드린 내용은 문자 주고받는 방법이나 사진 찍는 방법 등의 기능들이었습니다. 저희는 쉽게 사용하는 기능이라 당연히 사용방법을 아실 줄 알았는데, 이거를 쉽게 설명해 드리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웠어요. 되게 천천히 순서대로 알려드려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교육이 끝나고도 방법을 떠올릴 수 있도록 최대한 자세히 순서대로 종이에 적어드리기도 하고, 제가 할수 있는 한 최대한 자세히 풀어서 설명해드렸습니다. 그래도 하다 보니 익숙해졌습니다!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14        2021312602_김민서 님이 모두에게:    말로만 하는 것보다 직접 준비하고 봉사활동 하는게 어려우셨을 것 같은데 정말 책임감 있으신거 같아요!!

▷ 봉사하면서 기억에 남는 분이 계신데, 교육이 끝나고 저에게 명함을 건내주시던 분이셨습니다. 저를 그만큼 믿어주신다는 의미라고 생각했어요! 그 명함은 아직도 갖고 있습니다. 그 이후로 더 책임감이 생겨서 더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15        김미량컴퓨터교육과 님이 모두에게:    고등학교에 정보 수업이 있었나보네.... 

▷ 아쉽게도 저희 학교에는 정보 수업이 없었습니다ㅠㅠ 정보 선생님도 안계셨구요... 그래서 컴퓨터쪽으로 대학을 준비하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는데, 학교에서 정말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15        김미량컴퓨터교육과 님이 모두에게:    고등학교는 지금 필수가 아니라.... 경험하지 못한 친구들도 있을텐데...

▷ 그 경험하지 못한 친구가 바로 저입니다.. 중고등학교때 정보 수업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16        김미량컴퓨터교육과 님이 모두에게:    그 수학선생님이.....................대단하네...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16        김미량컴퓨터교육과 님이 모두에게:    그 당시 아두이노로 뭔가를 하는 건 정보선생님도 쉽지 않았을텐데...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17        2020310461 김혜성 님이 모두에게:    수학선생님이 굉장한 분이셨네요

▷ 맞습니다!!!! 수학선생님의 도움을 가장 많이 받은 것 같아요! 제가 가장 존경하는 선생님 중 한분이십니다..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17        2021312602_김민서 님이 모두에게:    !!! 저 슈퍼밴드 봤는데 되게 반갑네요 .!.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19        김미량컴퓨터교육과 님이 모두에게:    멘토가 나아요? 데스크가 나아요? 

▷ 둘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일한 학원의 경우에는 멘토링보다 데스크가 시급이 더 많았는데(ㅎㅎ...), 그만큼 멘토링보다 데스크가 일이 더 많다는 얘기이기도 한 것 같아요. 멘토링은 그냥 알려주고 학생들과 적당히 얘기도 해주고 하면 되는 반면, 데스크를 할 때 일이 힘들어서 조금 더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20        2018310657 조민지 님이 모두에게:    데스크 알바 정말 바쁘죠. 학원 알바할 때 저는 조교였는데 데스크는 정말 바빠보이더라구요

▷ 맞아요.. 할일이 생각보다 되게 많았습니다.. 전체적인 학생들 관리부터 학부모님들 응대까지 쉽지 않았어요ㅠㅠ 그래도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 성격의 변화를 가져다준 도움이 많이 된 알바였습니다!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21        김미량컴퓨터교육과 님이 모두에게:    22학점 너무 했다..................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22        2020310461 김혜성 님이 모두에게:    저도 23이었는데 정말 쉽지 않았네요...알바까지 했다니 바빴겠어요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22        Jun Ho Park 님이 모두에게:    전 17들었었는데 ㅋㅋ 그때도 힘둘었었는데 ㅜㅜ 22는 너무 고생하셨네요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22        2018310466 박지훈 님이 모두에게:    22... 강의 듣다 보면 학기 끝나겠어요...ㅋㅋㅋㅋ ㅠㅠ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22        2020311587 이수현 님이 모두에게:    저도 뭣모르고 23학점 들었다가 후회했던 기억이나네요ㅎㅎㅎ 

▷ 코로나학기라 학교도 못가고, 교수님들께서 온라인 수업이라고 매주 과제를 내주셨지요.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많은 과목이 매 주 과제가 있었는데, 되게 정신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많이 지쳤습니다. 그래서인지 1학년 1학기때는 과제한 기억밖에 남아있지 않습니다... 정신차려보니 한 학기가 끝나있었어요!!.. 그래서 2학기에는 18학점만 들었습니다ㅎㅎㅎㅎ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22        김미량컴퓨터교육과 님이 모두에게:    1학년 때는 교양이 기본이라... 좀 그렇죠...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23        김미량컴퓨터교육과 님이 모두에게:    예전에는 교양이 강해서 1, 2학년 때는 주로 교양, 전공은 3학년이나 되어야 신청 가능한 시절도....

▷ 원하지 않는 교양을 들으니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나더라구요.. 작년에는 코로나까지 겹쳐서인지 '고등학교 4학년'이라는 말이 작년을 표현하기에 가장 적절한 것 같습니다ㅠㅠ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23        2017313716 이재환 님이 모두에게:    인공지능 스터디 재밌었습니다~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23        김미량컴퓨터교육과 님이 모두에게:    학회 강추..................

▷ 학회 스터디 정말 재밌었습니다! 힘들기는 했지만요 ㅎㅎ 진짜 학회가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스터디나 프로젝트 경험도 얻어갈 수 있고, 정규세션 시간을 통해서 알아가는 것도 많구요! 진짜 추천드립니다!!!!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24        김미량컴퓨터교육과 님이 모두에게:    관심있는 학회가 없다면 자발적으로 생성, 운영하는 방법도 고려... 물론 공식 학회라기보다는 스터디의 형태로 시작이 되어야 하겠지만...

▷ 맞습니다! 자발적으로 공부하는게 가장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학회와는 별개로 과 학우분들과 인공지능 스터디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참여를 못해서 아쉬웠습니다ㅠㅠ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25        김미량컴퓨터교육과 님이 모두에게:    프로그래머도 범위가 넓기는 한데 개발자로 취업을 하면... 원하는 분야로만 일하는 상황은 아니어서... 처음에 관련 분야로 모집을 해서 진입을 하지만..... 이후 스위치가 많이 되니까... 

▷ 그래서 다양한 분야로 관심을 많이 가져보는 중입니다!!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27        2021311310_안정후 님이 모두에게:    발표 잘 들었습니다!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27        2020310461 김혜성 님이 모두에게:    발표 잘 들었습니다!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27        2018310657 조민지 님이 모두에게:    발표 잘 들었습니다!!!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27        2017313716 이재환 님이 모두에게:    발표 수고하셨습니다!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27        2018310466 박지훈 님이 모두에게:    잘 들었습니다!!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27        2021312602_김민서 님이 모두에게:    정말 잘 들었습니다 수고하셨어요!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27        정세훈 님이 모두에게:    발표 잘 들었습니다~!
2021년 5월 27일 목요일        오전 10:27        2020311587 이수현 님이 모두에게:    코딩에 정말 관심이 많으시고 노력하신게 느껴졌던 발표였습니다! 발표 잘들었습니다.

▷ 모두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름 답변을 열심히 적어보았습니다. 발표할 때에는 웹엑스에 올라오는 댓글을 잘 보지는 못했지만, 지금 답변을 하며 읽어보면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저에 대해서 깊게 고민을 해보는 시간이 거의 없었는데.. 이번 DYL 발표를 통해 좋은 기회를 갖게 되어서 굉장히 뜻깊었습니다. 종강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인데, 학우 여러분들 모두 수고하셨고 좋은 발표 감사드립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