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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학기 데이터 댐 관련 내용

김동호 2021.06.03 03:09 조회 수 : 10

코로나로 인해 의료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바이오 분야에서도 테이터 댐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하여 소개하고 싶은 기사가 있습니다.

 

(기사: 2028년까지 1조 투입, 100만명 바이오 데이터댐 구축,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10526000104)

 

바이오 빅데이터의 원활하고 안전한 활용 등을 위해 빅데이터 표준화와 품질관리를 위한 표준작업절차(SOP) 수립, 플랫폼 구축, 슈퍼 컴퓨팅 기반 보안 분석환경 구축 등을 추진하고, 바이오 임상, 역학, 멀티오믹스(multi-omics·유전체, 전사체, 단백질체 등 생명체 고유 정보) 등 데이터 기반 연구과제 지원 및 비지니스 모델 개발과 유전체 분석 핵심기술·장비 개발 등을 지원한다는 내용입니다. 다만, 바이오 데이터는 민감한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신상정보를 파악할 수 없게 데이터를 잘 처리하고 윤리적인 부분도 고려되어야 하겠지요.

 

바이오 데이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인간의 유전자 분석을 시작한 인간 게놈 프로젝트입니다. 요즘에는 기술이 발달해서 1000명 이상의 유전체 샘플을 파악하는 1000 유전체사업(1000 genome project)이 2015년에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습니다. 이런 데이터들을 '데이터 댐'을 구축하여 적절히 활용한다면 의료계에 더 큰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