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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월 24일 두번째로 발표를 했던 방지성이라고 합니다. ㅎㅎ 시간이 좀 지나서 여러분이 혹시 저를 기억하실련지 모르겠지만, 제

발표 속 '다이어트'와 '40kg 감량' 이 두가지 키워드는 기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ㅎㅎ^^.

이제 저와 발표 내용이 기억이 나시나요?? 그럼 DYL 발표 질의응답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24        컴퓨터교육과김미량 님이 모두에게:    사춘기 이후 성격이 좀 바뀌기도 하죠.... 

## 맞습니다. ㅠㅠ 저는 제가 사춘기 때를 기점으로 성격이 매우 바뀐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히 사춘기 이전에 어떠한 성격이었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방황하였고 이로 인해 사춘기 시절 매우 힘들게 보냈던 것 같습니다. ㅎㅎ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27        2020311252_최재석 님이 모두에게:    라이벌을 통한 학습은 강한 동기를 제공할 때가 있죠...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29        2015318882 신영일 님이 모두에게:    내신이 확실히 경젱심리를 자극할때가 있는거같아요.

## 우리는 공부하다가 지치면 항상 생각합니다. '내가 이 공부를 왜하여야 하지?' 고등학교때 저는 그 이유를 '내적 동기'로 찾을 수 없었습니다.

쉽게 말해서 공부의 목적이 '나'에게 없었던 것이었죠. 그래서 '아, 그냥 내 라이벌 친구를 이겨야겠다'라는 외적인 동기로 공부를 하였던 것 같습니다 ㅎㅎ 

 

제가 생각하였을 때 공부를 잘하려면 스스로가 스스로를 공부를 해야한다는 내적인 동기가 강하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32        컴퓨터교육과김미량 님이 모두에게:    체중도 체중이지만.. 혈압이...............ㅠㅠ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32        2015318882 신영일 님이 모두에게:    엄청 높네요..혈압이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35        강동륜 님이 모두에게:    헉.. 대단해요 bb 

## 맞아요 ㅠㅠ 발표 때 언급하였던 것처럼 최고 혈압이 157에 육박하였습니다. 이는 명백한 고혈압이었죠..

이 혈압이 제가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즘 코로나 시기인만큼 친구들이나 친척들 만나면 항상 하는 말이 있죠.

'진짜 머니머니해도 건강이 최고야..'  요즘 제가 달고 사는 말입니다. ㅎㅎ 여러분들도 추운 겨울 건강하세요!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35        2018311682 김희진 님이 모두에게:    다이어트 의지가 대단하신것 같아요!

## 과분한 칭찬에 '아니에요' 라고 말하는게 겸손하겠지만 사실 제가 생각해도 당시 제 의지가 대단했던 것 같아요 ㅋㅋ

제가 다이어트를 성공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다이어트를 해야하는 이유들이 명확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제가 다이어트를 결심한 네가지 이유는 발표 때 언급하였던 것 처럼 '혈압', '친구들이 나를 보는 시선', '그 당시 짝사랑에서 낮아진 자존감', '새터때의 친구들과 잘 못어울린 경험'이였습니다.

 

따라서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스스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었을 때 그 목표를 왜 이루고자 하는지 이유들을 명확하게 하면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힘들지라도, 힘들때마다 이유들을 되새기며 포기하지 않고 끝내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렇게 다이어트를 했던 것 같아요.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36        컴퓨터교육과김미량 님이 모두에게:    그러니까요.... 지금 화면상으로도................ 대단해요.... 정말 힘들었겠어요... 얼마나 걸렸어요? 

## 최고 몸무게 120kg에서 지금 77kg 정도 되는데 총 21개월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일단 제가 2019년 3월을 기준으로 한학기 6개월동안 학교만 다녔는데도 10kg가 빠졌어욬ㅋㅋㅋㅋㅋ 제가 고등학교때 얼마나 먹고 자고만 했던지.. 다른 운동이나 식이요법을 병행하지 않고 대학교에서 대학생활만 했는데 10kg가 빠지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2019년 10월 부터 2019년 12월까지 2~3개월동안 20kg를 감량한 것 같습니다!

이 시기에 진짜 열심히했어요!! 밖에서 외식도 최대한 줄이고 집에와서 일주일에 6번 이상 거의 대부분 3시간동안 운동했습니다.

제가 얻은 다이어트 팁과 노하우는 여기서 대부분 얻은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이후 2020년 1월부터 지금까지 1년동안 근력운동을 하면서 10kg를 뺐습니다.

이렇게 총  1년 9개월, 21개월동안 42kg 가량 감량했습니다좀 더 구체적인 다이어트 방법은 이따가 설명하도록 할게요!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36        2020311252_최재석 님이 모두에게:    40키로..면 정말 뼈를 깎는 노력이었겠는데요.....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35        2020311893 이회영 님이 모두에게:    대단해요!!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35        민수민 2019310859 님이 모두에게:    진짜 엄청나게 감량했네요 대단한 것 같아요!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36        2018310218 이나영 님이 모두에게:    엄청난 변화네요...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36        2018310161 박지윤 님이 모두에게:    진짜 대단하네요..!! 많이 힘들었을텐데...

## 감사합니다 ㅎㅎ 발표 마지막때 언급드렸던 것처럼  40kg와 5kg감량의 차이는 다이어트를 처음 시작할 때에 어떤 마음가짐을 갖냐에 따라 한끝 차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항상 매순간 '합리화'라는 방어기제를 사용하며 해야하는 일을 미루곤 합니다. 때로는 부정적인 것을 망각하여 의식 밖의 영역으로 보내버리기도 하죠. 그런데 다이어트를 시작하였을 때 저는 현실을 빠르게 인정하였습니다. '나는 변화하여야 해'라고 말이죠.

 

{('긍정'과 '낙관'을 구분하자.) 이것이 제 인생의 모토입니다.}

 

그 이후, 현실에 대해 인정하고 이를 합리화하거나 낙관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미래는 좋게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가 5kg밖에 감량하지 못했을지도 모를 일이지만 결국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인해 여기 여러분들 앞에서 다이어트와 관련된 당당히 발표할 수 있게 되었네요.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36        컴퓨터교육과김미량 님이 모두에게:    지금은 혈압 정상으로 돌아왔는지? 

## 네! 몇달 전에 재었을 때 혈압 정상 수치로 돌아왔습니다 ㅎㅎㅎㅎㅎ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41        Junhee Park 님이 모두에게:    대단합니다. 존경해요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41        2018311682 김희진 님이 모두에게:    다이어트 방법 궁금해요ㅎㅎ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41        2018310471 김현진 님이 모두에게:    다이어트 팁 궁금해요!!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43        컴퓨터교육과김미량 님이 모두에게:    우리 모두가 건강한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을 듯 하니 효과적인 팁이 있다면 노하우를 공유해 주세요...

## 제 다이어트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리는 것이니 정답은 아니고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ㅎㅎ!

 

먼저 저는 다이어트에 임하기 앞서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이유를 명확히 해봅시다.

 저는 앞서 언급한 4가지의 이유들이 제가 다이어트를 함에 있어서 중도에 포기하지 않게 해주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각자 나름대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었을 때 그 이유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후에는 자신의 감량 목적에 따른 방향이 정해집니다. 체중감량이 목적인지, 아니면 체지방을 줄이고 근수치를 늘리는 것인지, 여성분의 경우 예쁜 몸선을 위해서라든지 말이죠. 

 

저 같은 경우에는 단순히 체중감량이 목적이었습니다. 체지방과 별개로 눈에 보이는 몸무게 숫자자체를 내리고 싶었죠 ㅎㅎ!

 

그래서 저는 '간헐적 단식'이라는 식단 조절과 '하루에 16000보 빠르게 걷기'라는 유산소 운동을 매일 실천하였습니다.

 

먼저, 간헐적 단식은 여러분들이 한번쯤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간헐적 단식의 종류는 크게 세가지로, 12시간 공복유지, 16시간 공복유지, 23시간 공복유지로 나누어집니다. 이중에서 저는 16시간 공복유지로 식단조절을 하였습니다. 12시간 공복은 너무 짧아서 효과가 덜하고, 23시간 공복은 너무 배고파서 이 기간에는 폭식을 하고 엄청난 스트레스가 쌓이므로 비추천합니다. 여러분들도 16시간 공복유지를 하시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간헐적 단식의 구체적인 시간은 낮 12시와 밤 6시에 밥을 먹고, 그 밖에는 물과 탄산수 이외에는 절대 어떠한 것도 섭취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렇게 시간을 딱 정해놓으니 평소에는 군것질과 야식을 엄청나게 해댄 제가 이 시간빼고는 먹을 게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습니다. 물론, 이렇게까지 하기에는 적어도 한달동안은 욕구를 참기 위해 절제하는 힘든 시간을 겪었지만 그 이후에는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중요한 것은 낮 12시와 밤 6시 두 끼니에 '무엇을 먹느냐'입니다. 저는 당시에 몸무게가 많이 나갔기 때문에 많이 먹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1500kcal 이상 먹지 않기. 라는 구체적인 칼로리를 계산해놓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무엇을 먹을 지 매 루틴을 지켰습니다.

 

점심에는 닭가슴살 2개, 달걀 흰자 2~3개, 파리바게트 시저 샐러드(시저는 반만 넣기) 이후에 배고파도 물먹기. 

 

저녁에는 일주일에 3번은 일반식이지만 소식하기, 그 밖에는 다이어트(포켓) 도시락 먹기. 

 

그런데, 이와 같이 일주일하면 무조건 물립니다. 왜냐하면 매일 똑같은 것만 먹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맛있는 닭가슴살과 샐러드, 도시락을 먹어야 합니다.

 

이 때 좋은게 '랭킹닭컴'이라고 불리우는 사이트에서 상위 랭크에 자리 해 있는 맛있는 닭가슴살을 하루에 한개씩 바까서 먹는 것이죠.

이렇게 하면 덜 질립니다. 다이어트 도시락 또한 마찬가지로 이 사이트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가 진짜 완전완전완전 꿀입니다.

여러분 개꿀팁 !!!

저도 여기서 랭킹 1등부터 순서대로 먹었는데 닭가슴살인데 왠지 맛있고, 분명 닭가슴살 도시락인데 소고기 도시락같은 맛이 났습니다.

거짓말 아니고 진짜로 !!

이렇게 한달을 지속하면 남성의 경우 적어도 4kg 이상 빠질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아, 그리고 이 식단조절이 장점인게, 돈을 엄청나게 세이브합니다. 평소라면 친구들이랑 나가서 밥을 먹을 돈으로 집밥과 소식으로 닭가슴살을 먹으니 저는 엄청나게 세이브 되더라구요! 

 

 

그리고 이제, 두번째로 운동입니다. 저는 당시 엄청난 고도비만이여서 이러한 몸무게를 지탱해줄 허리와 골반이 많이 안좋았습니다. 따라서 과도하게 뛰는 운동은 절대 못했고, 허리를 쓰는 근력운동 또한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빠르게 걷기를 다짐하였습니다. 그런데, 헬스장과 같은 밀집된 공간에서 운동하기에는 너무나 답답하였고 그 당시에 제가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을 남들이 보는 걸 꺼려하였습니다. 그래서 Google Play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만보기 앱하나를 깔아서 13.5km(한 16000보, 도보 약 2시간 45분)정도 매일 걸었습니다. 제가 걸었던 루트는 한강 근처에서 사는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잠실철교부터 암사역까지 걸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걷는데 허리가 아파서 빠르게 걷지 못하고 많이 쉬다보니까 3시간정도 걸렸습니다. 그러나 매일 하고 익숙해지니 2시간 반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2시간까지 단축하였습니다. 

 

2019년 10월 중순부터 이렇게 2~3개월하니 20kg를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순간순간 포기하고 이것을 왜 하여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일종의 '폐관수련'처럼 나 이렇게 변해서 남들한테 멋있게 보여지고 싶어라는 열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또한 운동할 때 노래를 빼놓을 수 없죠. 노래를 들으면서 걷나보니까 평소에 들던 잡생각도 정리가 되고 마음의 여유도 생기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하루를 오로지 나를 위해 온전히 쓴 것 같아 기뻤습니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물을 진짜 많이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물을 하루에 최소 3~4리터 이상 마셨습니다.

물 많이 먹는 습관은 지금도 이렇게 유지하고 있어요. 물 많이 마시면 물배차거든요. 그리고 피부노화도 방지되고.. 아무튼...... 그래서 좋아요.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43        컴퓨터교육과김미량 님이 모두에게:    살은 뺀 것도 훌륭하지만... 그런 결정을 하고 스스로를 절제하며 힘들게 노력한 그 과정이 정말 더 대단해요...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43        2020311252_최재석 님이 모두에게:    스스로를 컨트롤 하는 팁 같은게 있을까요??

## 

1. 명확한 목표 설정

2. 장기적 목표를 향한 단기적 목표 설정

3. 조금 느리더라도 포기하지 않기 였습니다. 

 

저의 이 목표들을 스스로 컨트롤 하기 위해 이와 다른 목표들을 많이 두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다이어트를 빡세게 한 2개월의 시기에 다이어트 외에는 또 다른 목표가 없었어요. 학점 관리라던지 등등..하지 않고 체줌감량이라는 딱 하나의 목표만을 위해 몰입해서 하다보니 잘 컨트롤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ㅎㅎ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45        컴퓨터교육과김미량 님이 모두에게:    사실 대인관계를 잘 형성하는 것이 참 어렵죠... 다들 어렵게 생각하는 부분일거예요...

## 맞아요.. 정말 대인관계 잘 형성하는 게 어려운 것 같아요 ㅠㅠ 지금도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다들 어려워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대학생활을 하며 느낀 점은 나를 포기하면서까지 그 사람에게 맞춰가며 내 옆에 있게 할 필요는 없다고 느꼈어요. ㅎㅎ

저한테 맞는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좀 인간관계에 있어 과감하게 행동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50        컴퓨터교육과김미량 님이 모두에게:    복전하면서 그 이유를 잘 찾아나가길 바래요...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51        컴퓨터교육과김미량 님이 모두에게:    늘 우리는 플랜 B 에 대해서도 생각은 할 필요가 있죠... 

## 교수님의 말씀처럼 플랜 B에 대해서 생각해야 하지만 저는 아직 컴퓨터 교사라는 미래 꿈의 플랜 A에서 확실한 갈피를 못잡고 있기 때문에 ㅠㅠㅠㅠ 이와 관련하여 좀 더 고민해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52        2019312014박병준 님이 모두에게:    사회복무요원 한번만에 붙으신건가요? 지하철 복무지여도 붙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복무하신다니 이번에 사회복무 신청하는 사람으로서 부럽네요.

## 네네 !! 한번에 붙었습니다. 마지막까지도 병무청 사이트 들어가서 혹시 내가 넣은 복무지의 경쟁률이 1대1을 넘어갈까 엄청 간 졸이면서 지켜봤어요 ㅠㅠ....... 그런데 엄청 감사하게도 붙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병준님도 같은 사회복무요원으로써 꼭 좋은 곳 붙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이미 결과나왔던데,, 혹시 붙으셨나요??^^,,,, ㅎ_ㅎ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54        2015318882 신영일 님이 모두에게:    잘 들었습니다!!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54        이용현 2017310908 님이 모두에게:    잘들었습니다~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54        2020313923 김민슬 님이 모두에게:    잘 들었습니다~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54        2020313205 송현지 님이 모두에게:    발표 잘 들었습니다!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54        2018310471 김현진 님이 모두에게:    좋은 경험담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54        2020311893 이회영 님이 모두에게:    발표 잘 들었습니당!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55        2019313031 장정윤 님이 모두에게:    발표 잘들었습니다!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55        김보민 님이 모두에게:    발표 잘 들었습니다ㅏㅏㅏ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오전 9:55        동민 손 님이 모두에게:    잘 들었습니다!
## 발표 잘 들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학교 수업시간에 학우 여러분들 앞에서 제 삶에 대해 발표하는 날이 있을 줄 몰랐어요 ㅎㅎ 

이런 좋은 기회에 제 성장배경 스토리를 이야기하게 되니 너무 재밌었고 제 삶에 대해 되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들 발표도 하나하나 도움이 되었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끝으로 최근에 친구와 통화하면서 제가 친구에게 해준 말이 있는데 인상깊어서 글에 적어놨거든요.

혹시 여러분들도 힘든 시기에 도움이 되실수도 있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시도해보지도 않고 후회하느니 시도해보고 후회하는 게 나아. 그런데, 최선을 다해 시도를 했으면 그 과정에서 얻는 것이 있으니 분명 후회하지 않을 거야. 그러니 최선을 다해 살자'

 

앞으로 여러분들 인생에서 어떤 선택이 오더라도 후회없는 선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모두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