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로그인, 회원가입후 더 많은 혜택을 누리세요 로그인 회원가입 닫기

20-2학기 DYL 프레임 워크

김가연 2020.11.19 22:40 조회 수 : 37

저는 지금까지 제 진로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많은 동기들이 학창시절때 여러가지 꿈을 꾸고 이에 관련된 할동을 할 때 저는 그저 학생이라서 공부를 했고 무슨 목표를 위해 달려온 적은 없던 것 같습니다. 대학에 입학해서도 정확히 제 진로에 대해 확실한 루트를 정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이번 발표를 어떤 식으로 진행해야 할 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제가 다음 발표에서 진행할 발표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이번 DYL발표를 통해 저는 과거의 나 그리고 컴퓨터 교육과에 들어오게 된 계기에 대해 발표를 하고 현재의 내가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 지 또 무엇을 하고 싶은 지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다음주에 실시간 강의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