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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학기 나만의 툴 소개하기

성보경 2019.12.15 19:21 조회 수 : 118

제가 사용하는 툴 중에 흔하지 않은 어플 2가지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저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데 소개해보겠습니다!

 

 

 

1. 깜빡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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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플은 제가 평소에 생활하면서 생각나거나 해야 하는 일을 시간이 지나면 금방 잊어버리는 문제때문에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 어플은 제가 휴대폰 잠금을 해제할 때마다 제일 먼저 뜨는 화면이 됩니다. 항상 창이 뜨니 기록하기도 편하고 추가하거나 지우는 방법이 매우 간단합니다.

저는 이 어플을 현재 거의 1년째 사용하고 있는데, 평소에 갑자기 든 생각을 메모해놓고 나중에 참고하거나 해야 할 일을 정리 해놓고 하나씩 지워나가는 방법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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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ydro 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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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에 물을 정말 거의 안 마십니다. 하루에 한, 두잔 정도만 마셔서 부모님이 항상 물 좀 마시라고 잔소리를 하셨지만 갈증난다는 느낌이 안들어서 항상 잘고쳐지지 않았습니다.

그런 저를 알고 친구가 이 어플을 같이 사용해보자고 추천해주었습니다.

이 어플은 저의 나이, 성별, 활동량을 입력하면 하루 물 적정 섭취량을 알려주고 하루동안 해당 양의 물을 섭취하도록 유도합니다.

저의 정보로는1.365L가 나왔고, 저는 매일매일 이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저의 활동시간(깨어있는 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전 1시까지로, 알람은 2시간에 한번씩 오도록 설정해서 제가 밸런스있게 물을 마시지 않으면 2시간에 한번씩 물마시라고 알림이 옵니다.

또 중간중간에 물을 마셨을 때의 장점, 물의 필요성에 대해서 띄워 주면서 저에게 경각심을 줍니다.

또 친구 추가를 하면 서로 물 마신 양을 공유할 수 있어서 이 어플을 같이 사용하는 진짜 친구에게 항상 감시당하며, 계속 마시지 않으면 마시라고 경고의 연락을 받습니다. 

이 어플을 사용하면서 하루에 1.365L를 다 마신 날은 많지 않지만 마시는 물의 양이 전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것은 확실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 어플을 사용하면서 제 건강을 챙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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