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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학기 DYL 윤성남 Q&A

윤성남 2019.12.10 15:27 조회 수 : 59

김미량 교수님

[한창 청춘인데~~~]

[샘은 요즘 끝에 대한 생각이 많기는 한데~~~]

  • 나이와 상관없이 생각해 보는 게 좋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누구나 언젠간 겪어야 할 일이니까요ㅎㅎ 교수님께서도 한창 생각이 많으실 것 같은데 제가 얘기한 내용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나영 학우님

[우와 이런거 저도 한 번 생각해봐야겠어요 삶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발표할 때 너무 긴장해서 전달이 제대로 됐을까 했는데 다행이네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얘기한 것들을 잘 이용하셔서 본인만의 삶을 디자인하는 방식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김병관 학우님

[저는 끝에 대해 생각하면 할수록 부정적인 생각만 들어서 생각을 안하려고만 했는데 계획을 짜는데는 끝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저도 예전엔 자주 그랬었죠ㅠ 계획을 짜는 데도 좋고 굳이 계획을 짜기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언젠가는 겪어야 할 일이니 한번쯤 깊이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김동욱 학우님

[계획을 세울 때도 큰 것부터 쪼개듯이 인생을 디자인할 때도 이렇게 디자인하면 후회가 많이 줄 것 같네요!]

  • 설명을 너무 못한 것 같은데 본인만의 방식으로 잘 이해하신 것 같아 뿌듯하네요. 제가 얘기한 것들을 잘 이용하셔서 후회 없는 삶 사시길 바랍니다.

 

심규현 학우님

[진짜 인생 ‘디자인’ 방법이네요…]

  • 감사합니다ㅋㅋㅋ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요섭 학우님

[역시 하고싶은 건 다 해봐야해요~~]

  • 맞습니다. 특히 젊고 그나마 여유 있을 때 많이 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서린 학우님

[공부랑 노는 거랑 어중간한거 완전 공감돼요 이도 저도 아닌 거.. 완전 지금 상황이에요 ;ㅅ;]

  • 사실 저도 알면서도 그렇게 될 때가 많습니다ㅋㅋㅋㅋ 얼마 안 있으면 이번 학기도 끝나니 얼른 벗어나시길 바랍니다ㅠ

 

김동욱 학우님

[3수 하셨으면 진짜진짜 힘드셨겠네요ㅠㅠㅠ]

  • 진짜진짜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하려는 마음가짐이 바탕이 되니 오히려 삼수할 때가 열심히 안 했던 재수 때보다 덜 힘들었던 것 같아요.

 

R 학우님

[실존주의를 배우고 무언가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 정말 인상깊었거든요. 정말 좋은 글은 인생을 바꿀 만한 힘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미량 교수님

[인간은 누구나 그 두려움을 갖고 있겠죠~]

이동섭 학우님

[항상 그 두려움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은 어려운 것 같아요!]

  • 맞습니다ㅠ 그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건 불가능한 것 같아요. 그래도 두려움을 회피하려 하기보다는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김미량 교수님

[하고 싶은 것이 많다는 건 정말 좋은데요?]

  • 제가 생각해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하고 싶은 건 너무 많아서 선택과 집중을 할 수밖에 없다는 점은 너무 아쉽습니다.

 

김미량 교수님

[교육학과는 자체 밴드 없어요?]

  • 교육학과 자체 밴드가 있었으면 거기 들어갔겠지만 현재 사범대 내에서 저희 과만 유일하게 자체 밴드가 없습니다ㅠ 밴드를 만드려는 움직임이 있긴 한데 아직 베이스 칠 사람이 없어서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고 전 들어간다면 아마 중앙동아리 밴드를 들어갈 것 같습니다.

 

김준영 학우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관심사가 다양한거같아요]

  •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고민입니다…

 

김동욱 학우님

[방학 때 하고 싶고 좋아하는 것을 위해서 계획해놓으신 것들이 없을까요?]

  • 만약에 격투기를 배우게 된다면 어떤 걸 어디서 어떻게 할지 대충 생각해 놓긴 했습니다. 그래서 집 근처에 있는 괜찮은 도장은 다 알아봤습니다. 이 밖에도 내년에 밴드 동아리에 들어갈 수도 있어서 방학 동안 기타 연습도 학기 중보다 더 열심히 할 계획이고 꾼 들어가기 전에 랩 연습도 해보고 가사도 제대로 써볼 생각입니다

 

김준영 학우님

[혹시 노래결은 안하세요?]

  • 노래결 아시는구나! 노래결 부짱도 하고 반주자도 하면서 1학년 1학기 맨 처음부터 약 2년간 활동하다가 지난 10월 정기공연을 마지막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송영민 학우님

[부모님이 모두 교사시면 영향을 많이 받으셨을 것 같아요]

  •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확실히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긴 합니다. 특히 진로를 결정할 때 많이 도움을 받았고, 팀플 하면서 현직 교사 인터뷰 자료가 필요할 때도 많이 도움받고 있습니다ㅎㅎ

 

 

  발표의 질이 고르지 못했던 점 사과드리고 이 밖에도 추가적으로 궁금한 부분, 이해가 잘 안 됐던 부분이나 보충 설명이 필요한 부분 등 질문하고 싶으신 게 있으시면 댓글로 질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