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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학기 자기소개

희원 2019.09.13 23:44 조회 수 : 28

안녕하세요 저는 한문교육과 18학번 문희원입니다

우선 첫수업을 듣고 이번 수업이 많은 고민을 할 수있는 중요한 시간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교육이 좋아서 사범대학을 왔지만 어렸을 때부터 줄곧 아나운서가 제 꿈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방송국활동을 해보면서 1년이었지만 이렇게 마이크를 많이 잡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경험을 쌓을 수있었습니다. 직접 경험해보면서 체력을 더 키워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정말많은 고민끝에 아나운서라는 꿈은 내가 원하던 일이 아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연히 신문방송학과를 복수전공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방송국을 나오면서 자연스레 복수전공에 대한 고민을 하게되었습니다. 동시에 모든일은 용기내서 경험해봐야한다는 걸 알았고, 내 꿈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많은 선택지중 그렇지 않은 것들을 소거하는 것도 필요하고 저에겐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아직 명확하지는 않지만 1학년 교양수업을 들으면서 컴퓨터 언어를 배우게 되었고 여기서 그치지 않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서 수많은 노력이 필요함을 알지만 시작이 반이지 않습니까 ^^! 지금처럼 고민하고 고민한다면 또다른 저에게 가슴뛰는 일을 찾을 수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학기에 이 수업을 들으면서 그에 가까워질 수있으면 좋을 것같습니당

저는 신나는 건 뭐든 좋아하고 맛있는 음식 먹으러 다니는 것도 좋아합니다 떡볶이랑 버블티랑 커피가 너어어무 좋습니다. 그리고 저는 호주에 꼭 가고 싶습니다. 또 하고싶은 일 가슴뛰는 일을 찾고 싶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