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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학기 QnA 답변입니다

홍예은 2018.12.04 12:57 조회 수 : 57

[어경훈] 

와 파스타 2끼씩 2주.... + 일본여행만 5번....
한가지에 몰입 대단하고 짱이네요!

[음서영]

하루에 두끼씩 파스타를 드셨다니~~파스타 맛집 궁금해요><

 

>> 학생때라 주로 집에서 만들어 먹거나 집 근처 가게에서 먹었어요! 

요즘 자주 가는 곳은 미즈컨테이너도 맛있고, 바비레드, 이태원에 윤세영식당 특히 강추요!!

 

 

[김미량 교수님]

완벽을 추구하니 스트레스도 많지~

>> 맞아요,,, 스스로를 괴롭히는 느낌이에요 ㅠㅠ

 

연금 생각하면 아니라니까~ ㅋㅋ

>> 아 연금을 저희 때도 지금만큼만 받을 수 있다면 좋겠네요..

 

샘 하면서 다룬 일 하면 pay 도 더 확장 가능~

>> 합격한다면 출판이나 그런 쪽도 알아봐야겠어요!

 

우리 과 선배들 중 의전원 간 경우도 꽤 있잖아~

>> 이건 몰랐네요... 근데 작년부터 의대편입도 다 없어지고... ㅠㅠ 의전원도 확 줄어서 힘들더라고요

 

금융결제원 그 선배를 시작으로 우리 과 출신 4-5 명 갔는데~

>> 맞아요! 작년에 가신 선배 두 분 다 알아서 여쭤볼까 했는데... 확실히 프로젝트 경험이 없어서 접었습니다.. ㅜㅠ

 

어느 교수님이 그랬어?

>> 임고에 더 적합하다고 하신 건 안성진 교수님이십니다...

 

그래서 ITQ 는 뺄까도 싶은데~ ㅋㅋ

>> 저는 졸업이니... ㅎㅎㅎ 후배분들의 실력을 위해서라면 ITQ를 빼는 것도.....

 

[어경훈]

애초에 원래 꿈이 다르시다고 하셨는데 무엇인지 비밀인가요?

>> 이 뒤에 말씀드렸지만 원래는 의대 목표였습니다!

 

[유선민]

저도 교사의 안정성에 많은 매력을 느껴서 선택한 것도 있어요

>>모두가 같은 마음 아닐까요...? ㅎㅎ

 

[이수영]

장학금은 어떻게 받을 수 있게 되셨나요?

>>저는 성적 장학금 이었는데, 요즘엔 신청하지 않아도 학과에서 자동으로 지급해주는 걸로 알고 있어요~ 대신 학비에서 면제되는 식이고

돈이 입금되지는 않습니다

 

 

[홍다영]

우와 저도 일본여행 딱 5번 다녀왔어요! 이젠 뭘해도 처음의 설렘에 비해 감흥이 너무 없어져서 슬픕니다ㅠ 아직도 좋고  가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갈때마다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게 되나용 아니면 익숙하지만 아기자기한 것들을 즐기러 가시나요 같은 여행지를 또 가게 되는 과정이 궁금해요 질문백개ㅎㅎㅎ..

>> 맞아요.... 처음에 갔을 때는 온갖 거를 다 샀는데, 이제는 더이상 사올 것도 없어요 ㅠㅠ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휴식용으로 삿포로를 가보려고 해요~!

여태까지는 오사카 3번, 후쿠오카 1번, 오키나와 1번, 이상한 지방 1번 을 갔는데, 사실 다 비슷비슷했고 아기자기 한 것과 일본의 분위기를 즐기러 갑니다!

오사카를 3번째 갔을 때가 너무 좋았어요. 1~2 번째에 갔을 때는 그저 남들 하는 거 따라하느라 바빴는데, 3번째 갔을때는 여유롭게 동네 구석진 카페 다니고, 교토에 있는 카페 찾아가고 태풍 맞고 했던 과정이 너무 재밌었어요~!!

 

[이수영] 학점이 정말 장난아니시네요 ㄷㄷ  / 정말 자기관리가 철저하시고 똑부러지시는 것 같아요!

[어경훈] 성적표 어마어마 하시네요 ~~ ㄷㄷㄷㄷ

[장원정] 열심히 사는 걸 지켜 본 친구로서 열심히 산 거 새삼 대단한 거 같아요 ㅎㅅㅎ

[정지수] 발표를 들으니깐 정말 열심히 사신게 느껴져요 대단해요!!

[이유리] 정말 똑부러지는 교사가 되실 거 같아요!ㅎㅎ 

[김지수] ! 와 정말 열심히 공부했네요!! 정말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 

[윤혜정] 정말 계획도 잘 세우고 열심히 사시는 것 같아요! 보고 배웁니당 ㅠ.ㅜ

[정  민] 공부할 때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신게 너무 대단해보여요

 

>> 정말 다들 감사합니다!!! 지금 너무 불안한 제가 듣고 싶던 말이에요! 여태 열심히 잘 살아왔다는 말이

ㅜㅠ 감사해요ㅜ 성적표를 처음 공개한 보람이 있네요....

 

[최선]

경영복전 너무 아까워요ㅠㅠㅠ 학회나 공모전에는 안나가셨던 거에요??

>> 정말 아까워요 저도.. 하지만 4학년에 졸업하려면 취소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ㅠㅠ 공모전은 안나갔고요

학회같은 경우에는 들어가려고 했는데, 주2회에 너무 시간소모가 많아서 알아보다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원래 3학년 2학기나

4학년 취업 직전에 들어갈 생각이었어요

 

[주나]

공부를 하실 때 자기조절을 굉장히 잘하셨네요! 특별한 자신만의 통제 방법이 있나요??

>> 정말 하기 싫을 때는 낮과 저녁에 실컷 스트레스 해소 수단인 쇼핑을 하다가 밤부터 새벽까지 3시간이라도 하는 방식으로

제 스트레스 해소 수단을 이용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1년을 더 하기 싫단 강한 의지가 있었어요...ㅎㅎㅠㅠ

 

[이수영] 임고준비도 정말 장난아니네요 ㅜ 쉬운일은 없는 것 같아요

>> 공감합니다! 취준이 힘들다고 임고로 돌리시는 분들 있는데, 잘못된 생각인 것 같네요... ㅎㅎ

다 각자 어려운 부분이 있는거죠 ㅠㅠ

 

[유병문] 정말 구체적인 임용고사 팁인 것 같아요! 정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최한결] 안 좋은 말을 하는 학원 선생님을 만나게 좋은 경험은 아니지만 강한 자극이 된 것 같네요ㅠㅠ정말정말 열심히 해오신 것 같아요!!

[한창희] 정말 너무 열심히 살아오셨다는게 PPT와 발표만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임고에 관한 정보 굉장히 많이 주셨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이가은] 임고에 대한 팁을 이렇게 구체적으로 들은 건 처음이에요!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내용을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바라요~

[유선민] 열심히하셨네요 제 지난 1년을 반성하게 되네요ㅠㅠㅠ

[유채은] 정말 유익했어요ㅠㅠㅠ 감사합니다아!!

[김성환] 지금까지 정말 열심히 한거 같아요!

[윤현정] 임고 뿐만 아니라 학교생활에 대한 조언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주희] 임고 팁 많이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열심히 살아오신게 느껴지는 발표였어요!!

[장제연] 여러가지 우여곡절이 많으셨지만 매순간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교생때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관심을 받아서 너무 즐거웠던 기억이 남습니다 ㅎㅎ 임용고시 합격하길 바라요!!!

 

>> 임고관련 팁이 도움이 되었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저도 아는 선배가 별로 없어서 막막했어서 덜 불안하시라고

개략적으로나마 관련 팁을 알려 드렸습니다. 

그리고 응원해주셔서 다들 너무 감사해요 ㅠㅜ

 

[최선]

임고 팁 감사합니당ㅜㅜ! 그런데 만약 강사의 수업내용중 일부 틀린내용이 있다면 어떻게 바로 잡나요??ㅠㅠ

>> 수업내용 중 일부 틀린 내용이 있는 경우 우선 같이 수업 듣는 친구들끼리 좀 이상하지 않냐고 얘기를 시작하고요, 그래서 강사님께 여쭙고 

만약 대답도 틀린 것 같으면 자체적으로 책이나 더 찾아보거나, 학교 교수님께 여쭈면 됩니다!

 

[음서영]

피피티 템플릿이 깔끔해서 계속 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저도 임용시험을 생각하고 있는데 뼈에 와닿는 조언들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조언 꼭 기억할게요

>> 앗.. 템플릿의 노고를 알아주셔서 감사해요... 이게 은근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다 맞춰서 편집하는게요 ㅠㅠ

 

[이유리]

학교 수업을 들으면서 시험준비를 하신거 같은데 그러면 학교수업듣고 독서실가서 임용공부하시면서 준비하신건가요?? 고3때처럼?

>> 네! 학교 수업 듣고 도서관에 가서 하던가, 바로 독서실에 가서 임용 준비를 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고3 , 재수보다 빡세게 한 것 같네요.. ㅎㅎ 결과와 관계없이 실력은 많이 향상했다고 스스로 느낄 수 있을만큼 최선을 다해서 후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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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보실진 모르겠지만 ㅎㅎ...

제가 긴장해서 표정도 딱딱하고 과정에 몇개를 까먹고 생략해서 거만해보였다면 그런거 아니라고 알아주세요 ㅠㅠ 눈물

어쨋든 임고 1차 후에 기분이 다운됐었는데, 그래도 다른 학우분들 통해서 제가 열심히 살아왔다는 확신을 얻게 되니깐 자존감이 올라가네요~! 정말 모두 감사합니다.

 

임고 관련해서 더 궁금한게 있으신 분들은 너무 미리부터 걱정은 하지 마시고, 개인 톡으로 질문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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